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 新 요금상품 출시

– 통화료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인 「프리통화」「쓸수록할인」요금제
– 통화량이 많은 고객, 주말 또는 심야 통화가 많은 고객 할인혜택 커

SK텔레콤은 2003년 6월 12일부터 통화료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인 「프리통화」 요금제 3종과 「쓸수록할인」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프리통화 요금제 상품은 「프리 에브리데이」와 「프리 위크엔드」,「프리 미드나이트」등 3종류이며, 2003년3~4월의 평균음성통화량 대비 초과 음성통화분에 대해 일정시간 무료통화를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따라서 통화를 많이 하고 싶지만 추가통화에 대한 통화료 부담을 느끼던 고객의 입장에서는 저렴한 통화료에 다량의 통화가 가능해 짐으로써 많은 혜택을 제공받게 된 셈이다.

이번에 출시한「프리 에브리데이」요금제는 월15,000원의 추가요금으로 고객이 자신의 과거 평균통화량(2003년3~4월 평균 음성통화량)을 초과하여 사용한 통화요금에 대하여 11시간 상당(3,960도수)의 무료통화를 시간대에 상관없이 제공한다.

「프리 위크엔드」는 주5일 근무에 따라 주말 레져활동을 즐기는 고객의 통화부담 경감을 위한 요금제로 월 1만원의 추가요금만으로 고객이 자신의 과거 주말(토/일/공휴일)평균통화량(2003년 3~4월 평균 주말음성통화량)을 초과사용한 주말 통화요금에 대하여 11시간 상당(3,960도수)의 무료통화를 제공한다.

「프리 미드나이트」는 월 7천원의 추가요금으로 고객이 자신의 과거 심야평균 통화량(2003년 3~4월 평균 심야음성통화량)을 초과하여 사용한 심야 통화량에 대하여 8시간 상당(2,880도수)의 무료통화를 제공한다.

프리통화 요금상품 가입은 올해 12월 31일 까지 한시적으로 가능하며 가입고객에 대한 서비스 제공은 내년 12월 31일 까지이다.

단, 올 3월 이후에 신규로 가입한 고객이나 법인명의 고객 및 팅,아이니 요금제017패밀리,커플요금제,기존의 프리상품 요금제 등을 사용하는 고객은 가입이 제한된다.

「쓸수록할인」 요금제는 고객의 사용구간대별로 차등적인 요율을 적용함으로써 다량통화 가입자에 대한 요금부담을 경감시킨 요금제이다.

월 기본료는 15,500원이며 0~600도수(100분 상당)의 사용구간에서는 도수당 18원, 601~1,200도수(200분 상당)의 사용구간에서는 도수당 17원, 1,201~1,800도수(300분 상당)의 사용구간에서는 도수당 16원, 1,801도수 이상의 사용구간에서는 도수당 15원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프리통화 상품과 쓸수록 할인 요금제의 출시로 고객들은 자신의 통화패턴 및 라이프 스타일 등을 감안하여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사용가능한 통화량은 늘어난 반면 요금부담은 오히려 대폭 줄어들어 많은 혜택을 받게됐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카카오 채널 안내
SK텔레콤 뉴스룸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고
SK텔레콤 소식을 쉽고 빠르게 만나보세요.
추가하기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