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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안랩유비웨어-안철수연구소, 세계최초 WIPI휴대폰용 백신 개발 성공

– 무선망 개방 환경에서의 안전하고 지속적인 서비스 기반 구축
– 무선 보안기술 분야에서의 세계적 기술력 확보로 국가경쟁력 제고
– 3분기 이후 출시되는 모든 WIPI 단말기에 적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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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안랩유비웨어-안철수연구소, 세계최초 WIPI휴대폰용 백신 개발 성공

SK텔레콤과 안랩유비웨어, 안철수연구소가 한국형 무선인터넷 플랫폼인 위피 기반의 휴대폰용 백신 V3Mobile을 세계최초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위피 기반 휴대폰용 백신 V3Mobile은 지난 2003년 2월 위탑 기반 백신 개발에 이은 것으로 3社는 휴대폰용 백신 개발을 두 차례나 성공적으로 완료한 것이다.

지난해 8월부터 3社가 공동으로 개발해 온 V3Mobile은 SK텔레콤이 무선통신플랫폼(WIPI)기술 부문을, 안랩유비웨어가 무선 보안기술 부문을, 안철수연구소가 모바일 백신엔진 기술 부문을 각각 담당했다.

이렇게 개발한 V3Mobile은 ▲사용자의 요구에 의한 바이러스 수동검사 기능 ▲다운로드 및 실행되는 파일의 실시간 검사 ▲백신엔진 업데이트 기능 ▲검사기록 관리 등 기존 PC에서 제공하는 기본적인 백신의 기능과 함께 ▲휴대폰에서 바이러스로 의심되는 파일의 분석을 사용자가 직접 요청할 수 있는 바이러스 신고 기능을 추가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무선망 개방 등의 무선인터넷 환경에서 안전하고 지속적인 서비스 기반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안철수연구소와 안랩유비웨어는 모바일 기기에 대한 백신기술과 무선보안 기술 및 응용기술을 확보함으로써 글로벌 모바일 보안시장을 선점할 수 있게 됐다.

이와관련 SK텔레콤의 플랫폼 연구원장인 설원희 상무는 “컨버전스가 진행됨에 따라 휴대전화의 활용도가 확대되고 이에 따른 보안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제하고 “이번 V3Mobile 개발로 단말 플랫폼 보안 강화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무선 보안기술 분야에서 세계적 기술력을 확보함으로써 세계시장에서의 국가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SK텔레콤은 이번에 개발한 V3Mobile을 이르면 3분기 중 상용화 할 계획이며 기존에 출시된 WIPI폰은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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