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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SK텔레콤 장애청소년 정보검색대회』개최

– 6월 23일 본선, 전국 특수학교에서 총 125개팀 250명 참가
– ’99년부터 6년 동안 본선에만 1,300여명 참가해 수상자 162명 배출
– 대상/금상 수상자와 지도교사에겐 해외 연수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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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창사 20주년을 맞아 개최한 『SK텔레콤20년, 우리들의 이야기』 전시회를 방문한 임직원과 가족들이 전시되어 있는 초창기의 커다란 이동전화 단말기를 관람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SK텔레콤이 창사 20주년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을 초청해 SK텔레콤이 성장해 온 지난 20년의 모습을 다양한 사료로 보여주는 『SK텔레콤20년, 우리들의 이야기』展이 임직원과 가족들의 큰 호응 속에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6월21일부터 5일 동안 SK텔레콤 본사(서린동 소재) 21층 대강당에 마련됐으며, 임직원들이 보관하던 20년 전의 단말기와 무선호출기(삐삐)를 비롯 초창기의 교환기 등을 전시했고, 한국이동통신과 SK텔레콤의 발전 과정을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이슈와 함께 엮어 시기별로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SK텔레콤은 전시회 기간 중에 임직원 가족들을 초청하는 “아빠회사 나들이” 이벤트도 함께 개최해 사무실 직접 방문 기회를 제공하고 전시회 관람을 마친 뒤엔 즉석에서 가족사진을 촬영해 주는 등 임직원의 자녀와 배우자가 회사에 대해 평소에 갖고 있던 호기심을 해소하고 가족간에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SK텔레콤 홍보실장 신영철(申永澈) 상무는 “이번 전시회는 SK텔레콤의 임직원과 그 뒷편에서 묵묵히 힘이 되어준 가족 구성원을 하나로 묶어 주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나아가 SK텔레콤이 1,800만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회사로 거듭나기 위한 다짐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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