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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양방향 번호이동 대비 비상상황실 운영 개시

– 총 2백여 명 투입해 빠르고 안정적인 양방향 번호이동 서비스 제공
– 차별적 서비스 경쟁을 통한 번호이동고객 대상 마케팅 전략 수립
– 6월 30일, 7월 1일에는 임직원 2천명 참여하는 가두홍보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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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임직원과 도우미가 6월 30일 명동 밀리오레 앞에서 고객들에게 안내 전단을 배포하며, 7월 1일부터 KTF 고객도 번호이동이 가능하게 되는 `양방향 번호이동성`에 대해 홍보를 펼치고 있다.

SK텔레콤이 7월 1일부터 SK텔레콤으로 번호이동하는 KTF 고객에게 양방향 번호이동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장애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해결을 위해 총 2백여 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비상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7월 20일까지 운영하는 『비상상황실』은 번호이동한 고객의 음성통화 및 무선인터넷 품질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네트워크상황실’과 전산시스템 모니터링을 통해 번호이동서비스 관련 인증과 가입·해지 등의 절차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제공하기 위한 ’IT상황실’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고객을 직접 응대하는 지점/ 대리점/ 고객센터 구성원을 대상으로 양방향 번호이동관련 교육을 담당하고 업무지침을 수립·전달하는 ’업무지원 상황실’도 설치해 번호이동하는 고객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비상상황실』과 각 실무부서 간 핫라인을 구축해 양방향 번호이동시장 초기에 발생할지도 모르는 시스템 장애나 불만사항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했다.

추가로 SK텔레콤은 6월 10일부터 29일까지 운영된 ’번호이동 시범서비스 체험단’을 통해 양방향 번호이동을 시행할 경우 발생 가능한 문제점이나 개선점을 사전에 파악해 이미 보완을 마친 상태라고 설명했다.

한편 SK텔레콤은 2004년 7월 1일 KTF 고객 대상 양방향 번호이동 시행에 따라 사전에 번호이동을 예약했던 약 15만명의 고객을 중심으로 번호이동을 희망하는 고객의 수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고, 전국민을 대상으로 KTF의 번호이동성 제도 도입 사실을 널리 알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SK텔레콤으로 번호이동을 해야만 이용할 수 있는 국제자동로밍과 다양한 멤버쉽 혜택, ’준/네이트’와 모바일 싸이월드 등 차별적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콜미프리/네이트 드라이브’와 같이 고객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첨단 부가서비스를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출시한다는 전략이다.

번호이동을 위해 꼭 바꿔야 하는 단말기 상품도 SK텔레텍, 모토로라, VK으로부터 다양한 고기능 중저가 전용단말기를 공급받아 올여름부터 대거 선보일 예정으로 있으며, 다단계판매, 방문판매와 같이 기존 유통 질서를 해치고 과도한 수수료 지급 등의 부작용을 유발하는 변칙적인 판매방식을 지양하고, 우량 가입자의 자발적인 번호이동 수요를 높일 수 있는 본원적 서비스 중심의 경쟁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먼저 6월 30일과 7월 1일 양일간 총 2천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양방향 번호이동성 제도를 알리는 『임직원 가두홍보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6월 30일 저녁 퇴근 시간에는 신촌, 명동, 압구정동 등의 핵심상권에서, 7월 1일 아침 출근 시간에는 일산, 잠실, 목동 등 밀집 거주지역에서 진행되며, SK텔레콤 임직원들이 전국 200여 개 지역에 양방향 번호이동 시작을 알리는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고객들에게 번호이동 안내 전단과 사은품을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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