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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엑스포컴코리아 2003』참가

– June, NATE, MONETA 서비스 이용, ‘유비쿼터스 세계’ 구현
– 대안학교 ‘들꽃피는 학교’ 학생들 전시장 초청행사도 가져

SK텔레콤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12일부터15일까지 열리는 ’엑스포컴코리아(Expo Comm Wireless KOREA) 2003’에 참가해 한국 통신기술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첨단 서비스를 선보이고, 이 자리에 가정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들꽃마을 대안가정 청소년 초청행사를 가진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20 여 개국 200 여 개의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에서 “언제 어디서나 어떤 단말기로도 가능한 유비쿼터스 세계를 구현한다. (Any Time, Any Where, Any Device, Realizing Ubiquitous World)”는 기치 아래, ’유비쿼터스 멀티미디어-June’, ’유비쿼터스 인터넷-NATE’, ’유비쿼터스페이먼트-MONETA’ 등 크게 3개의 공간으로 나누어 각종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시연한다.

또한, SK텔레콤은 전시 개막 첫날인 12일, 가정환경으로 인해 정상적인 교육을 받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장으로 마련된 대안학교인 ’들꽃피는 학교’ 註1) (대표 김현수 목사) 학생과 교사 30 여 명을 초청해 전시회 관람, 영화 관람, 수족관 관람 등 즐거운 시간도 가진다.

이번 초청행사를 통해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학업을 중도 포기한 대안학교 청소년들에게 첨단 정보통신환경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실질적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SK텔레콤은 밝혔다.

’유비쿼터스 멀티미디어’ 공간에서는 화상전화, 동영상 메일, TV 스트리밍 방송, VOD 등 ’June’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고, ’유비쿼터스 인터넷’ 공간에서는 모바일메신저 ’네이트온’, 홈오토메이션(HomeCare), 위치기반서비스, 네트웍게임, MMS 등 NATE의 각종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아 보여준다.

’유비쿼터스 페이먼트’ 코너에서는 모네타 서비스를 이용, 요금결제, 예금인출, 자동판매기 이용, 지하철 요금 지불 등은 물론 무선인증을 통한 주민등록등/초본 등 민원서류까지 발급 받아 볼 수 있다.

전시회와 함께 12일 열리는 컨퍼런스에는 SK텔레콤 Biz사업본부의 정승룡 대리가 ‘스마트홈의 편재형 제어응용’이라는 주제로 유비쿼터스 기술을 적용한 홈오토메이션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이번 전시회에서 June, NATE, MONETA 등의 상품을 통해 유비쿼터스와 컨버전스(Convergence) 트랜드의 이미지를 형상화하는 데 주력했으며, 탭댄스와 연주가 결합된 공연과 경품 이벤트도 준비해 단순히 보는 전시회가 아닌 참가해서 즐기는 행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註1) 들꽃피는 학교 : 1994년 10월 교회에 몰래 들어와 자는 아이들을 알게 된 것을 계기로 가정 잃은 아이들을 위한 공동체인 ’들꽃피는 마을’이 생겨났으며, 가정과 학교를 뛰쳐나온 아이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1997년 대안학교인 ’들꽃피는 학교’가 개교되었다. 지금까지 100여 명의 청소년들이 대안교육과 검정고시 등을 통해 자신의 삶을 찾았으며, 현재 46명의 청소년이 이 곳에서 생활하고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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