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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정부혁신 국제박람회 참가

– 위성DMB, 디지털홈, 모네타 등 모바일 신기술로 국내 IT경쟁력 선보여
– 모바일 통해 M-Government 구현, 전자정부의 업무효율성 제고에 기여

SK텔레콤이 7월 14일에서 1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열리는『정부혁신 국제박람회』에 참가하여 국내 IT기술의 경쟁력을 선보였다.

정부혁신 지방분권 위원회(위원장 尹聖植)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 SK텔레콤은 정부가 추진중인 9대 IT 신성장 동력 중 하나인 디지털홈 서비스를 비롯하여 세계최초로 서비스 준비중인 위성DMB서비스, 금융과 통신의 컨버전스 서비스인 모네타 등을 선보임으로써 IT 선도기업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SK텔레콤의 무선망을 통해 M-Government를 구현, PDA를 통한 주정차 관리나 가로등 제어 및 경찰관들의 무선조회 기능 제공 등 민원처리나 공공시설 관리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IT 모바일 기술을 활용하여 전자정부의 업무효율성 제고에 기여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이와 관련 SK텔레콤 신영철 홍보실장은 “유비쿼터스 리더로서 네트웍, 플랫폼, 컨텐츠 개발 등 끊임없는 IT기술개발을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기업의 본분을 충분히 표현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정부주최 국제행사로, 전자정부의 행정혁신 우수사례에 대한 전시 및 세미나가 개최되며 44개 국내 정부 기관 및 20여 개 해외 정부기관과 SK C&C, LG CNS, 삼성 SDS 등 10여 개 민간업체가 참여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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