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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창작 모바일 게임 활성화 나서

SK 텔레콤은 휴대전화용 게임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경쟁력 있는 게임을 발굴하기 위해 창작 모바일 게임 활성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순수 창작게임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NATE’ 게임 메뉴에 ’창작게임 TOP10’이라는 별도의 메뉴를 마련하고, 가입자를 위한 이벤트 시행 시 창작게임을 우선 지원해 주기로 했다.

현재 무선인터넷에서 제공되고 있는 게임들은 기존의PC, 온라인 게임을 모바일 환경에 맞도록 변형하거나 고스톱, 포커 등 보드게임, 스포츠, TV방송, 만화를 소재로 한 게임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다운로드 수 기준으로 상위10위권에 들어있는 게임은 테트리스, 포트리스, 보글보글, 고스톱, 슬롯머신, 야구, 공포의 쿵쿵따 등 순수 창작 게임은 거의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SK텔레콤 포털사업본부장 홍성철(洪性徹) 상무는 “앞선 무선인터넷 경쟁력을 모바일 게임 경쟁력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많은 창작게임들이 제작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창작게임이 높은 인기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NATE의 ’창작게임 TOP10’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게임은 ’이터널레인저’,’놈’,’난조’,’젬트리스’ 등이며, 창작게임으로서는 유일하게 ’이터널레인저’가 4월 들어 전체 게임 TOP10에 랭크되어 있다.

’이터널레인저’는 중세 두 나라의 음모와 계략, 영웅의 활동상들을 소재로 한 롤플레잉 게임이며, ’놈’은 독특한 캐릭터와 튀는 형식으로 모바일 환경을 잘 이용한 아케이드 게임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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