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 조정남 부회장, 아테네 올림픽 선수단 격려

– 펜싱 국가대표선수 훈련 관람 후에 격려금 전달

대한펜싱협회 회장인 SK텔레콤 조정남(趙政男) 부회장은 19일, 태릉선수촌을 방문, 아테네 올림픽 대회를 대비해 강화훈련을 실시 중인 펜싱 국가대표선수단을 격려했다.

이근배 대한펜싱협회 부회장 등 대한펜싱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태릉선수촌을 방문한 조 부회장은 김인건 선수촌장과 환담한 후 금일봉을 전달했다.

이어, 조 부회장은 펜싱경기장에서 훈련에 여념이 없는 펜싱 국가대표선수들의 훈련을 관람 한 후, 대표선수단에게 격려금 전달하였으며 “한국 펜싱이 지난 시드니 올림픽대회에 이어 금메달을 획득해, 한국의 종합 10위 달성에 기여해달라”며 선수들의 선전을 당부했다.

대한펜싱협회 김국현 전무이사는, “조정남 협회장 취임이후,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역대 최대의 올림픽대회 출전권을 획득하였고 최대의 금메달 획득이 예상된다”며 아테네올림픽 대회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