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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천사링’ 수익금으로 보육원에 피아노 전달

– 제주 홍익보육원 어린이들이 연주한 컬러링 수익금으로 마련

SK텔레콤은 26일, ’어린 천사링’ 판매로 거둔 수익금으로 서울 신덕원, 익산 기독심애원, 강릉 보육원에 피아노 각 1대씩을 전달했다.

’어린 천사링’은 제주 홍익보육원 어린이들의 노래와 연주로 만든 컬러링으로, 이번에 전달된 피아노 3대는 지난해 12월부터 올 1월까지 판매된 ’어린 천사링’ 수익금(총 719만원) 전액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대표적인 이동전화 히트상품인 컬러링을 이용해 수혜자가 다른 수혜자를 돕기 위한 상품을 만들어내고, 이동전화 고객이 십시일반(十匙一飯)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 모델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한편, 이번 ’어린 천사링’ 판매 행사를 위해 컬러링 CP업체인 ㈜ 위트콤에서 음원 가공 및 서비스 관리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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