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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웰빙하우스 대리점 오픈

– 대리점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매장 인테리어
– 전통차 제공, 폰카사진 인화 서비스등 기존 대리점과 차별화

SK텔레콤은 수도권 지역을 주축으로, 방문 고객들에게 편안함과 동시에 편리함을 제공하는 『웰빙하우스 대리점』을 26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웰빙하우스 대리점은, 아름다운 꽃으로 매장 내부를 장식하고 은은한 솔잎향이 나는 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방문객들에게 연차와 오미자차, 매실차 등의 특색있는 전통차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하여 편안함을 주고 있다.

또한 웰빙하우스 대리점에서는 고객들이 카메라폰으로 직접 찍은 사진을 스티커 사진으로 즉석에서 인화할 수 있는 ’폰카인화’ 서비스도 이용 가능한데, 사진 4컷을 기준으로 한 장당 1000원이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 마케팅본부장 박만식 상무는 “7월부터 양방향 번호이동이 가능한 상황에서, 웰빙하우스 대리점은 고객들에게 단순히 단말기를 판매하는 기존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친근하고 안락한 느낌을 줌으로써 다시 찾아오고 싶은 새로운 공간으로 평가받을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웰빙하우스 대리점은 7월말까지 수도권 지역에 30여 곳에서 운영될 것이며, 올해 말까지 200여 곳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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