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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M-Quick서비스 출시

– 이동전화에 다운로드하는 퀵서비스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 TRS, PDA 등의 별도 장비 필요없어 쉽게 적용 가능
– 8월20일까지 오토바이, 이동전화, 헬멧 등 경품 지급

SK 텔레콤이 이동전화를 통해 퀵서비스 배송과정의 자동화를 지원하는 M-Quick 서비스를 출시했다.

M-Quick 서비스는 퀵서비스 업체의 관리용 PC와 이동전화의 무선인터넷을 연계하여, 고객의 주문 내역을 전산화해 배송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배송을 의뢰한 고객에게 배송완료를 문자메세지로 통보해 주는 서비스이다.

퀵서비스 업체가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고객의 주문내역을 전산화하여 관리할 수 있으며, 라이더의 위치, 배송의 진행과 완료 등 전체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통신비 절감과 관리 효율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M-Quick 서비스는 TRS나 PDA와 같은 별도의 장비를 구매할 필요없이 무선인터넷 NATE를 통해 이동전화에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어, 퀵서비스 업체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게 하는 장점이 돋보인다.

한편, SK텔레콤은 8월 20일까지 M-Quick 서비스에 가입하는 모든 라이더에게 MODIO(FM RADIO)를 지급하며, 이 중 14명을 추첨하여 250만원 상당의 오토바이 1대, 최신형 이동전화 3대, 오토바이용 헬멧 10대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M-Quick 서비스의 정보이용료는 월 15,000이며, 가입을 원하는 퀵서비스 업체나 라이더는 M-Quick 고객센타(02-8888-331)로 문의하면 된다.

현재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이동전화는 GVM 기능을 갖춘 기종으로 2001년 이후 출시된 모델은 전부 적용이 가능하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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