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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온라인 이동통신 박물관『MoMu(www.momu.co.kr)』개관

– 대한민국 이동통신 20년 역사와 기술을 국내 최초로 전시한 사이버 박물관
– 총 6개관에 3D로 전시한 풍부한 컨텐츠가 관람객 눈길 사로잡아
–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한 Kids관 돋보여

SK텔레콤이 대한민국 이동통신의 20년 역사와 주요 이동통신기술, 단말기의 진화과정 등을 전시한 국내 최초의 온라인 이동통신 박물관 『MoMu(모바일 뮤지엄, www.momu.co.kr)』를 8월 2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박물관 『MoMu』는 역사관과 체험관, 실록지, 미디어, 자료실, Kids 등 총 6개관으로 구성됐고, 일반인과 어린이 관람객 누구나 실제 전시관을 방문하는 듯한 기분으로 쉽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모든 콘텐츠를 입체이미지로 구현했다.

특히 ’역사관’과 ’체험관’은 이동통신 역사 20년과 기술발전상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풍부한 사료와 서비스를 한데 모아 전시했고, ’실록지’는 1984년부터 현재까지의 국내·외 주요 사건과 이동통신의 발자취를 역사신문 형식으로 구성해 역사의 흐름까지 느낄 수 있도록 전시했다.

또한 ’자료실’에 이동통신 관련 학술자료와 기술/기기 관련자료, 광고자료를 한데 모아 볼 수 있도록 했고, 20년 동안 신문/TV/잡지에 게재됐던 이동통신 관련 대표뉴스를 열람할 수 있는 ’미디어’관을 별도로 마련했다.

한편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한 ’Kids’관은 이동통신 역사와 기술을 놀이학습 방식으로 체험하며 쉽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꾸며 어린이 관람객들의 큰 호응과 함께 이동통신 학습을 위한 배움터 역할까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SK텔레콤 홍보실 신영철 상무는 “이제 이동통신에 대해 궁금한 고객은 온라인 박물관 『모뮤』에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동통신 관련 대표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신 정보를 수시로 업데이트 해 항상 살아있는 온라인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통신 박물관 『모뮤』를 관람하려면 www.momu.co.kr로 직접 접속하거나, SK텔레콤 홈페이지(www.sktelecom.com)에 있는 ’모바일 뮤지엄’ 메뉴를 클릭하면 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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