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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美 SiRF社와 사업협력 계약 체결

– 세계 최고 수준의 GPS(위성 위치 확인 시스템) 핵심기술 보유社
– SiRF社 장비 독점 판매권 확보로 새로운 로열티 수익모델 창출
– 안정적 기술 제공은 물론 LBS 네트웍 구축비용 절감도 가능

SK텔레콤은 16일 GPS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SiRF社(사장 Michael Canning, www.sirf.com)와 네트웍 장비 개발 및 글로벌 시장 공동마케팅을 위한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SK텔레콤은 LBS 네트웍 서버 비용을 기존 장비 대비 절반 이하로 절감할 수 있게 되었고, SiRF사가 보유한 GPS 솔루션 기술의 상용화를 통해 향후 전세계 CDMA 시장에 대한 네트웍 서버의 독점적 판매권 및 비CDMA 시장에서의 판매권을 가지게 되어, 지난 4월 美 SkyCross社 지분확보에 이은 또 다른 형태의 로열티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게 되었다.

또한 GPS를 이용한 위치확인 기술은 LBS의 핵심기술로서, ’GPS-이동통신’ 결합시장에서 SiRF社가 제공하는 ’Autonomous GPS’ 기술의 활용을 통해 별도의 장비없이 단말기만으로도 기존의 위치기반 서비스는 물론 NATE Drive와 같은 텔레매틱스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사용자의 편의성 증대 및 차세대 LBS 구현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게 되었다.

한편 SiRF사는 1995년 미 캘리포니아州(주) 산 호세에서 설립된 나스닥 상장회사로, LBS(위치 기반 서비스)를 위한 GPS 핵심 기술 보유업체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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