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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디즈니사 콘텐츠 서비스 계약

– 캐릭터, 벨소리, 게임 콘텐츠 유무선 포털서 동시제공

“네이트에서 미키 미니 도날드를 만난다”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이 연령대별로 폭넓은 팬을 보유한 월트 디즈니 캐릭터와 음악, 게임 등을 유무선인터넷 콘텐츠로 제공한다.

SK텔레콤과 ‘월트 디즈니 인터넷 그룹(사장 Steve Wadsworth-스티브 워스워드 www.disney.com)’은 12월 11일 디즈니 캐릭터 및 벨소리, 게임 등의 콘텐츠를 오는 2002년 1사분기부터 무선인터넷 포털인 NATE와 유선인터넷 포털인 NATE.com을 통해 제공한다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 따라 011/017 고객들은 2002년초부터 미키, 미니, 도날드, 곰돌이 푸 등의 전통적 캐릭터와 미녀와 야수, 뮬란, 라이언킹 등의 최신 캐릭터를 다운로드 받거나, 디즈니 만화 배경음악을 휴대폰 벨소리로 쓸 수 있고, 디즈니 만화게임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월트 디즈니 인터넷그룹은 헐리우드에 본사를 둔 월트 디즈니 자회사로서 미국 AT&T Wireless와 일본 NTT DoCoMo, J-Phone에 무선콘텐츠를 제공해 성공을 거둔 바 있으며, 홍콩, 대만 등에서도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SK텔레콤은 향후 월트 디즈니 인터넷 그룹과 멀티미디어 컨텐츠 분야 를 비롯 무선인터넷 관련 사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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