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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대학로에 『TTL스퀘어』 오픈

– 다양하고 창조적인 젊은 세대를 위한 야외 문화공연마당
– 250석 규모, 종로구청에 영구 기부

“스무살TTL 대학로에 다 모여라~ ”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 TTL세대들이 자유롭게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상설 야외공연장 『TTL스퀘어』를 오픈한다고 11월 30일 밝혔다.

『TTL스퀘어』는 서울 종로구 동숭동 마로니에 근린공원 내에 건축된 250석의 객석과 강화유리 돔을 갖춘 125평 규모의 첨단 야외공연장으로, 다양하고 창조적인 TTL세대들이 문화활동을 열고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SK텔레콤이 지난 1999년부터 설립을 추진하여 왔다.

SK텔레콤은 오픈식과 더불어 서울시 종로구청측에 『TTL스퀘어』를 영구 기부하는 행사를 가졌으며, 이 자리에선SK텔레콤의 마케팅사업부문장 이방형(李方衡) 상무가 정흥진(鄭興鎭) 종로구청장에게 『TTL스퀘어』기부 증서를 전달했고, 영상을 통해 고건(高建) 서울시장의 축하메세지가 전달됐다고 전했다.

이날 열린 오픈기념 행사에서는 각계각층의 영상 축하인터뷰와 젊은 세대의 이야기를 주제로 담아낸 영상 및 퍼포먼스 공연, ‘스무살의 만남, 그리고 이야기들’로 대학로를 찾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고 덧붙였다.

SK텔레콤 마케팅사업부문장 이방형(李方衡) 상무는 “이번에 SK텔레콤이 종로구청에 기부한 『TTL스퀘어』는 젊음의 거리, 대학로에서 진정한 스무살 문화를 담아낼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으로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이곳이 공연문화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열린 공연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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