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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조정남 부회장 동탑산업훈장 수훈

– 세계 최초 CDMA 상용화와 해외시장 개척 공로 인정 받아

SK텔레콤 조정남(趙政男) 부회장이 30일 “세계 최초로 CDMA 상용화하고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조정남 부회장은 95년 한국이동통신㈜ 서비스생산부문장(전무)을 시작으로 부사장, 사장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세계 최초 CDMA 상용화와 중국, 몽골, 베트남 등 해외 CDMA 시장 개척을 비롯한 SK텔레콤의 주요 핵심사업을 이끌어 왔다.

또한, 한국전파진흥협회 회장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부회장직을 맡아 국내 정보통신 산업의 발전을 위한 대외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SK텔레콤은 99년 5월 몽골 이동전화 시장에 진출해 올해 2월에는 CDMA 서비스를 시작함으로써 국내 이동전화 기술의 첫 해외진출 사례를 기록했으며, 호주 텔스트라에는 기술자문을, 브라질 NEC에도 기술컨설팅을 해주는 등 CDMA운용기술을 꾸준히 수출해 왔다.

특히, 중국 차이나유니콤과는 CDMA협력협의서를 체결하고 기술 컨설팅과 망 운영 책임자 교육을 수행하고 있으며, 베트남에서는 LG전자, 동아일렉콤과 공동으로 SPT(Saigon Post & Telecommunication Services Corp.)와 경영협력계약을 맺고 CDMA 서비스 제공을 준비하고 있다.

조정남 부회장은 “앞으로 SK텔레콤은 장비, 단말기 및 콘텐츠 업체와 공동연구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 이들 업체와 해외시장 동반진출에 나서 세계 시장 공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수훈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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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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