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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11개 은행과 모바일뱅킹 활성화 나서

– 한빛,조흥,외환,한미은행,농협 등 총 11개사와 공동 마케팅
– 휴대폰으로 계좌이체,잔액조회 서비스 이용시 1천원 지급

“휴대폰으로 잔액조회만 해도 1,000원 지급”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이 국내 주요 금융기관과 공동으로 모바일뱅킹 서비스 활성화에 나섰다.

SK텔레콤은 농협,조흥,한빛,외환,한미,하나,제일,기업,부산,대구,광주은행 등 전국 11개 은행과 함께 모바일뱅킹 서비스를 이용하기만하면 1인1회에 한해 조건없이 1천원을 지급하는 공동 마케팅을 12월 1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케팅은 무선인터넷 ‘NATE’가 가능한 휴대폰을 보유하고 11개 은행의 계좌를 가진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계좌이체,잔액조회 등의 서비스를 한번 이용하기만 하면 1천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내년 6월까지 이번 행사 참여 은행들간에는 계좌이체 서비스에 대한 수수료를 받지 않으며, 오는 25일까지 모바일뱅킹 서비스 사용 횟수에 따라 추첨을 통해 김치냉장고, 칼러단말기,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주는 이벤트도 가질 계획이다.

모바일뱅킹 서비스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장점 외에 다양한 은행서비스 중 금액 크기에 상관 없이 각종 수수료가 가장 저렴해 인터넷가능 단말기 보급과 함께 이용이 급속히 늘고 있다.

SK텔레콤은 99년말 농협과 첫 모바일뱅킹을 시작해 현재 조흥,한빛,국민, 주택,신한,외환,제일,대구은행 등 전국 15개 은행 가입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중이며, 잔액조회 및 거래내역,이체 및 현금서비스,은행지점의 위치정보,상품안내,이용안내 등 각종 안내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모바일뱅킹 서비스는 월 이용 실적이 작년 12월 20만 건에서 올해 9월 47만 건으로 급속히 늘고 있으며, 2003년 100만 건을 넘어 2005년에는 300만 건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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