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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모바일 전자지갑 서비스’ 개시

– 휴대전화로 인터넷 상품구매 및 금융거래 간편하게 처리
– 전자서명 등의 다단계 고객 정보보호 장치 완비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은 23일 휴대전화를 통해 간단한 키 입력만으로 상품대금 지불은 물론, 상품을 전달받을 배송지 지정까지 가능한 ‘모바일 전자지갑(Mobile Wallet) 서비스’를 개시했다.

‘모바일 전자지갑 서비스’를 이용하면, 휴대전화에 개인정보와 신용카드정보, 주소 등을 미리 입력할 수 있는 전자지갑 기능 탑재 단말기를 이용해, 무선인터넷 쇼핑몰에서 간편하게 대금지불과 배송지 지정을 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무선인터넷 쇼핑몰에서 상품을 조회한 후,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상담원에게 신용카드 정보와 배송지 주소를 알려주거나, 신용카드 정보와 배송지 정보를 매번 일일이 입력해야 하는 불편이 따랐다.

SK텔레콤은 ‘모바일 전자지갑 서비스’ 적용범위를 무선인터넷 쇼핑몰에 이어, 2002년말까지 계좌이체를 비롯한 은행업무와 증권거래에까지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모네타카드를 비롯한 IC칩 기반 신용카드 뿐만 아니라 일반 신용카드로도 간편하고 안전하게 모바일 전자상거래를 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모바일 전자지갑 서비스’나 모네타카드 등 신용카드를 이용한 모바일 전자상거래의 정보보호를 위해 보안성이 뛰어난 CDMA 망에 추가로 유무선 종합보안환경을 구축했다.

첫째, ‘모바일 전자지갑 서비스’의 완벽한 데이터 보안을 위해 전자보안전문업체 시큐어소프트와 공동으로 WAP 방식의 무선공개키기반구조(WPKI)를 개발 적용했다.

둘째, 사용자의 신원확인, 부인방지 기능 등을 통해 모바일 전자상거래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한국증권전산, 한국정보인증과 제휴해 무선 전자서명 서비스를 세계최초로 적용했다.

셋째, 전자지불 솔루션 전문업체인 티지코프㈜와 공동으로 모바일 커머스 전용 PG(Payment Gateway) 인프라를 개발해 이를 기존 SK텔레콤 이동전화망과 연동함으로써 휴대전화를 이용한 금융지불 및 결제의 편리성과 안정성을 크게 높였다.

SK텔레콤은 노키아8887 기종 단말기에 우선 이 서비스를 적용한 뒤, 내년초부터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되는 대부분의 휴대폰과 PDA, VMT 등 다양한 형태의 무선인터넷 단말기에 전자지갑 기능을 탑재할 계획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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