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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3분기 영업실적 발표

– 매출액 1조6천억원, 세후순이익 2천9백억원
– 2분기 대비 가입자 25만명, ARPU 1,634원 증가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은 7일 올 3분기 실적이 매출액 1조6,010억원, 세후순이익 2,9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SK텔레콤의 3분기 매출액 1조6,010억원은 2분기 매출액 1조4,940억원보다 1천억원 이상 증가한 것이다.

SK텔레콤의 3분기 매출액 증가는 가입자수가 6월말 1,091만명에서 9월말 1,116만명으로 25만명 늘어나고, 가입자당 월매출액(ARPU)도 무선인터넷을 비롯한 부가서비스 이용증가에 따라 6월보다 1,634원 늘어난 48,308원(9월 기준)을 기록한 데 힘입은 것이다.

SK텔레콤의 2사분기 대비 3사분기 실적은 영업이익은 4,390억원에서 2,290억원 늘어난 6,680억원, 영업비용은 1조550억원에서 1,220억원 감소한 9,330억원, 당기순이익은 2,330억원에서 580억원 늘어난 2,910억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동통신 분야의 신규 매출원으로 관심으로 모으고 있는 무선인터넷부문의 매출액은 2000년 1~3분기에 900억원에서 90% 증가한 1,710억원을 기록해 급격한 성장세를 보였다.

SK텔레콤은 큰 폭의 영업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세후순이익이 25% 증가에 그친 이유는 SK신세기통신 합병 발표에 따라 SK신세기통신 대주주로서 99년 이후 지금까지 차감받아온 법인세를 세법상 이번 분기에 일시 반영해야 한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신세기통신은 3분기에 매출액 5,890억원, 세후순이익 400억원을 기록해, 2001년 들어 3분기까지 누계실적은 매출액 1조4,690억원, 세후순이익 1,13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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