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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전자화폐 ‘네모’ 출시

– 외환,하나,한미,한빛은행 대상, 향후 全은행으로 확대
– 실시간 충전, 송금 수수료 무료, 받은 즉시 환금 가능
– 올해 20만, 2002년 300만, 2005년 700만명으로 늘려

“복잡한 통장번호 몰라도 휴대폰 번호만으로 송금 및 구매 가능”

이제 복잡한 통장번호를 몰라도 휴대폰 번호만으로 언제 어디서나 송금 및 구매결제를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었다.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는 5일 외환은행(은행장 김경림), 하나은행(은행장 김승유), 한미은행(은행장 하영구), 한빛은행(은행장 이덕훈) 등 4개의 시중은행과 공동으로 이동전화를 이용한 송금서비스와 온-오프라인에서 지불결제 기능 등이 가능한 전자화폐 ‘네모(NEM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네모서비스 가입으로 만들어진 가상의 네모계좌에 실시간으로 충전시킨 후 SK텔레콤의 새로운 유무선 인터넷 포털인 ‘NATE’(기존 n-TOP)를 통해 자신의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손쉽게 송금 또는 구매결제가 이루어진다.

네모(NEMO)는 ‘Net-Money’를 결합해 만든 약어로서 은행간 송금기능은 물론 각종 온-오프라인에서 구매시 지불 결제가 가능한 신개념의 전자화폐이다.

특히 네모서비스는 ‘NATE’를 통해 제휴 은행의 연결 계좌에서 실시간으로 충전이 가능해 휴대폰 만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수수료 없이 편리하게 송금 및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여러 사람에게 동시에 송금할 수 있는 ‘대량송금’, 원하는 시간에 보낼 수 있는 ‘예약송금’, 매월 지정한 날에 지정금액을 보내는 ‘자동이체’ 등 다양한 송금 기능은 물론, 송금을 받은 사람도 이동전화를 통하여 송금을 받은 즉시 ‘NATE’를 통하여 개설은행으로 입금할 수 있어 편리하다.

SK텔레콤은 지속적으로 온라인, 모바일, 오프라인에서의 사용처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모바일의 경우 SK텔레콤의 M-Commerce의 전략과 어울려 향후 주요한 결제수단으로 자리매김이 예상된다.

네모의 또 다른 기능인 결제서비스의 경우 현재 1,000여개의 온라인 사이트 중 700여개 이상을 서비스 개시와 동시에 이용이 가능하며, 일반 오프라인 매장의 경우에는 두산타워 모바일존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4개 은행간 송금 수수료가 금액에 관계없이 무료이며, 현재 1회 50만원까지 충전이 가능하고 온-오프라인 매장에서의 지불결제 한도는 20만원이다.

네모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해당 은행계좌를 가진 011/017 고객은 은행에 갈 필요 없이 휴대전화의 ‘NATE’(또는 n-TOP) 화면에서 4번 증권금융재테크를 클릭 후 8번 가입하기 화면에서나, 인터넷 홈페이지(www.NEMO.co.kr)에 접속하여 자신의 이동전화 번호와 거래은행 계좌 정보 등을 입력하면 간단히 가입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네모서비스 출시 당해 년도인 올해는 2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2002년에는 300만명, 2005년에는 700만명으로 늘려 주요 서비스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초기 가맹점 수수료 수입을 해당 은행과 공유하는 전략으로 은행과 이동통신사의 윈-윈 사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며, SK텔레콤은 통화료 및 각종 수수료 수입 등 다양한 수익원을 확보해 매출에 기여할 전망이다.

SK텔레콤은 11월 25일부터 12월 25일까지 한달간 네모 서비스 출시를 기념하는 ‘네모 런칭 축제’를펼쳐 매일 14명씩 홈씨어터, 캠코더, 컬러휴대폰, 현금 30만원 등을 선물로 줄 계획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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