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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모바일 ASP 시장 본격진출

– IBM, 마이크로소프트, 핸디소프트와 제휴, 공동마케팅 전개
– 유·무선 패키지상품 개발, 제휴 시너지 극대화 전략
– 그룹웨어에 이어, 영업관리 및 고객관리 시스템까지 확대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이 법인고객을 대상으로한 모바일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ing)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이를위해 SK텔레콤은 국내 그룹웨어 시장의 선두업체인 IBM(사장 申在哲), 마이크로소프트(사장 高賢鎭) 및 핸디소프트(사장 安英景)와 5일 모바일 그룹웨어 ASP사업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공동마케팅 및 보유솔루션 활용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와함께 SK텔레콤은 보유솔루션을 활용한 유·무선 패키지상품을 개발하고 제휴사 솔루션으로 구축된 그룹웨어를 보유한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공동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하는 등 제휴사들과의 시너지 효과도 극대화 하기로 했다.

이를 바탕으로 SK텔레콤은 올 11월 시범서비스를 거쳐 12월부터 본격적인 모바일 그룹웨어 ASP 상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SK텔레콤은 그룹웨어를 시작으로 영업관리시스템(SFA), 고객관리시스템(CRM)등 기업의 핵심 비즈니스 솔루션까지 무선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모바일 그룹웨어 ASP는 무선인터넷망을 통해 기업의 그룹웨어를 모바일 환경에서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 관리, 운영해 주는 서비스이다. 즉 기업의 종사자들이 사내메일, 게시판, 주소록, 전자결제 등을 휴대폰, PDA, VMT(Vehicle Mounted Terminal차량탑재단말기) 를 통해 볼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 이다.

따라서 SK텔레콤의 그룹웨어를 사용하는 법인고객들은 모바일 환경구축을 위한 초기투자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이동환경에서 신속한 업무처리가 가능해져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생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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