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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태국 자동로밍지역 확대

– 작년 5월 방콕, 파타야 등 중부지역 자동로밍 개통에 이어
– 태국의 대표적 휴양지인 푸켓, 치앙마이 등 51개 도시 추가
– 올해 자동로밍 이용 고객 1백만명 이를 것으로 예상

태국의 방콕, 파타야 등 중부 25개 도시에 국한되어 있던 자동로밍 서비스가 태국 전지역으로 확대됐다.

SK텔레콤은 국내에서 사용하던 이동전화 단말기와 전화번호를 그대로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자동로밍 서비스 지역을 태국 남, 북부지역까지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SK텔레콤의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은 태국 남부의 푸켓,크라비 등을 포함한 14개 도시, 치앙마이, 치앙라이 등을 포함한 북부 37개 도시에서도 자동로밍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태국 자동로밍 이용요금은 현지 통화시 분당 약 434원, 한국으로 통화시 분당 약 1,519원, 수신시에는 분당 약 1,193원이 부과된다.

해외에서 자동로밍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단말기가 현지 이동전화 회사의 전파를 수신할 수 있도록 이동전화 메뉴 변경이 필요하며, 인천공항 3층 출국장과 면세구역(28번 게이트 앞)에 위치한 SK텔레콤 국제로밍센터에서 안내를 받으면 간단하게 메뉴변경이 가능하다.

2000년 9월 호주를 시작으로 자동로밍 서비스를 시작한 SK텔레콤은 미국, 일본, 중국, 캐나다, 뉴질랜드, 홍콩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꾸준히 확대해 현재 세계 14개 국가에서 자동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고객도 꾸준히 증가하여 올해만 총 1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SK텔레콤은 국제 로밍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 확산과 함께 고객의 수요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국제 로밍 지역의 확대 및 서비스 강화에 더욱 중점을 둘 예정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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