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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 붉은악마, “Be the Reds” 공동 캠페인 조인

– 홍보광고 제작 및 프로모션 등4천만 축구사랑 캠페인 펼치기로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이 국가대표 축구팀 서포터스 클럽 붉은악마(회장 韓弘九, www.reddevil.or.kr)와 함께 4천만 축구사랑 캠페인을 펼쳐 나간다.

SK텔레콤과 붉은악마는 10월 10일 오전 10시 종로구 서린동 SK텔레콤 본사 35층에서 SK텔레콤 마케팅사업부문장 이방형(李方衡)상무와 붉은악마 한홍구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축구붐 조성을 위한 4천만 축구사랑 “Be the Reds” 공동캠페인 조인식을 갖고 캠페인 홍보광고 제작 및 각종 프로모션 활동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이번에 제작되는 홍보광고는 4천만 국민 모두 붉은악마가 되어 한국 축구를 성원하자는 내용으로 TV와 인쇄광고 형태로 제작된다.

한편 SK텔레콤은 광고제작과 함께 붉은악마 신규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응원기회 부여와 응원용품 등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전개하는 등 앞으로 붉은악마의 활동을 적극 후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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