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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신개념 지역 할인 마케팅 「 TTL Street 」탄생

– 젊은층 밀집지역에 「TTL Street」조성
– TTL카드만 있으면 「TTL Street」內가맹점에서 할인/이벤트 혜택
– 22일 홍대, 29일 부산서면, 10월12일 대학로 등 전국 확대 예정

이제 이동전화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멤버쉽 할인의 개념이 바뀐다.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은 프랜차이즈 위주의 할인혜택을 지역단위로 확대하여 TTL만의 다양한 할인 혜택과 재미를 제공하는 『TTL Street(www.ttlstreet.co.kr )』를 전국에 조성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내에서 최초로 도입되는 지역할인 멤버쉽 마케팅 『TTL Street』는 좀더 많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프랜차이즈 위주의 기존의 멤버쉽 프로그램에서 특정 지역내 대부분의 상점이 할인 가맹점이 되도록 하여 거리 전체를 할인 지역으로 조성하는 개념이다.

이로써 TTL고객은 젊은 층 밀집 지역에 조성된『TTL Street』에서 일년 내내 파격적인 가격 할인/이벤트 등 다양한 문화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며,『TTL Street』 지역 내 가맹점은 별도의 가맹수수료 없이 전국 260만 명의 TTL 고객들을 통해 매출증대 효과를 얻게 된다.

또한 일반인들에게도 젊음과 문화가 결합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받게 되는 등 TTL에 이어서 젊음을 상징하는 또 하나의 코드로 자리잡게 될 전망이다.
전국에서 첫번째로 9월 22일 선보인 『TTL Street 홍대』는 홍대 상가 번영회와 공동으로 홍대 정문앞 200 m의 길거리에 조성되었으며, 상가 전체 90여 개 매장 중 카페/식당/미용실 등 젊은 층 이용이 많은 70여 개 매장이 가맹점으로 참여하여 모든 TTL카드 소지 고객에 대해 10%의 가격 할인을 제공한다.

이번『TTL Street 홍대』오픈을 시작으로 29일 부산 서면, 다음달 12일에는 대학로에 각각 조성될 계획이며 2003년까지 전국 각 지역의 젊은이들이 밀집하는 거리를 대상으로 『TTL Street』를 점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각 『TTL Street 』별로 고유의 색상과 테마를 지정하여 홍대는 예술의 컬러인 보라색(Purple), 부산서면은 젊음의 컬러인 빨강색(Red), 대학로는 자유의 컬러 파랑색(Blue) 등으로 차별화하여 거리를 조성할 예정이다.

SK텔레콤 CS본부 이운재(李運載)본부장은 “이번에 조성되는 『TTL Street 』는 TTL고객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된 획기적인 지역할인 마케팅”이라며, “향후에도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TTL Street 』런칭 기념으로 각『TTL Street 』별 오픈 당일에 지정된 컬러의 옷을 입고 오면 다양한 경품을 받게 되며, 거리 곳곳에서 진행되는 게임에 참여해서 이길 경우 지역내 자유이용권을, TTL행사팀이 가맹점을 방문할 때 게임에 이긴 TTL카드 소지고객은 사용금액의 50%를 할인 받는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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