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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농민도 돕고 어려운 이웃과 정도 나누는『 011 사랑의 쌀 』행사 개최

– 농협 통해 총50억원 규모의 쌀 구입
– 사랑의 쌀 10만여포 사회 소외계층에 기부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은 9월25일부터 10월15일까지 21일간 『농민과 하나되는 011 사랑의 쌀 』 행사를 갖고 50억원 가량의 쌀을 농협을 통해 구입키로 했다.

SK텔레콤의 이번 『011 사랑의 쌀 』행사는 쌀 소비감소로 인해 풍년의 기쁨조차 누리지 못하고 있는 농민들을 돕는 한편, 구입한 쌀로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각 지역 농협을 통해 50억원 규모의 사랑의 쌀을 구입키로 하고 9월 24일 오전 11시 SK텔레콤 본사에서 농협중앙회와 약정서 조인식을 가졌다.

SK텔레콤은 『농민과 하나되는 011 사랑의 쌀 』 행사를 통해 구입한 쌀 20만여포(한포당10Kg기준)를 011 신규가입고객에게 지급하되, 고객이 본인 수령 또는 소외계층 기부를 선택케 한다는 방침이다.

SK텔레콤은 이 행사를 통해 최소한 10만포 이상의 쌀이 한국복지재단과 보건복지부 산하 복지시설 등을 통해 소년소녀가장, 무의탁 노인 등에 전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K텔레콤 마케팅 사업부문장 이방형(李方衡) 상무는 “이번 행사는 농민들에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더불어 011신규고객에겐 능동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한층 더 따뜻한 이웃돕기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농민과 하나되는 011사랑의 쌀』 행사 외에도 SK텔레콤은, 9월10일부터 각종 복지사업을 지원할 “011행복펀드”를 조성하고 있는 것을 비롯, 장애청소년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다각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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