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차이나유니콤 신시공 사장 SK텔레콤 방문

– SK텔레콤 부회장, 사장 면담하고 영업장 및 연구시설 방문
– 무선인터넷, 마케팅 및 음성,데이터 로밍 분야 협력 협의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은 유니콤신시공註1)(이하 신시공) 왕잉페이(王潁沛) 사장이 10일과 11일 양일간 SK텔레콤을 방문, 양사의 각 사업부문간의 전반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시공 사장의 방문은 오는 10월 중국의 CDMA 서비스 개시에 앞서 SK텔레콤의 네트웍운영, 무선인터넷 서비스 및 마케팅 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현장조사를 위해 이루어졌다.

왕사장을 포함, 6명의 신시공 임직원으로 구성된 한국 방문단은 10일 SK텔레콤 趙政男 부회장을 만나 환담을 한 뒤, 네트웍 운영, 무선인터넷, 마케팅 담당 임원들을 차례로 만나 각 부문의 사업현황을 듣고, 表文洙 사장과 중국 내 CDMA 사업 진척 현황과 양사간 사업영역 확대에 대해 논의했다.

양사 사장은 그 동안 진행된 네트웍 분야의 협력과 교육 훈련의 성과에 대해 공동으로 인식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사간 교류 협력을 무선인터넷, 마케팅 전략 및 음성과 데이터 로밍 분야 등으로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협의했다.

특히, 신시공 방문단은 이번 방문에서 SK텔레콤의 영업현장과 연구시설을 직접 둘러볼 계획인데, 10일 오후에는 신촌 TTL존에 들러 SK텔레콤의 성공적인 마케팅 사례인 TTL에 대해 설명을 들었고, 11일에는 분당 중앙연구원과 보라매 정보기술 연구원을 각각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왕사장의 방문은 최근 SK텔레콤과 유니콤신시공이 CDMA 교육과 엔지니어링 컨설팅을 통해 교류를 확대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루어져 앞으로 양사 간 협력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SK텔레콤은 당초 5월 14일부터 신시공 인력을 대상으로 8월말까지 3차례에 걸쳐 CDMA 네트웍 관련 기술과 마케팅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이미 실시된 2차례의 교육과정의 성과에 대한 신시공의 평가가 높아 대상자를 늘려 마케팅 교육을 한차례 더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4일부터 열흘간 이천에 위치한 SK텔레콤 인재연구원에서 3차 과정인 마케팅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16일부터 4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어서 총 네 차례의 교육을 통해 중국 전역 31개 성시(省市)의 130 여 명의 엔지니어링 및 마케팅 담당 부장급 인력이 SK텔레콤으로부터 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지난 6월 5일부터 SK텔레콤이 실시하고 있는 헤이룽장(黑龍江)省, 푸젠(福建)省, 랴오닝(寮寧)省, 지앙쑤(江蘇)省, 하이난(海南)省 등 기존 5개성 외에 타 지역에서도 CDMA 컨설팅을 실시해 줄 것을 요청이 와 구체적인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

SK텔레콤 表文洙 사장은 “지난 5월부터 실시중인 CDMA 교육과 엔지니어링 컨설팅이 한중 양국간의 협력 프로젝트의 시발점이자 SK 텔레콤의 기술력을 중국측 파트너로부터 인정받는 단계였다면, 이번 신시공 사장의 방문은 기존 네트웍 사업 외에 플랫폼, 단말기 및 Enabler 사업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어 향후 중국에서 창출되는 가치가 SK텔레콤 기업 가치 제고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끝>

註1) 현재 GSM 서비스로 중국 및 홍콩 증시에 상장중인 차이나유니콤이 CDMA 운영을 분리, 차이나유니콤이 100% 출자해 설립한 CDMA 운영을 위한 자회사. 전체 사명은 聯通新時空移動通信有限公司 이며 영문명은 Unicom Horizon Mobile Communications Co.,Ltd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