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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모바일광고 시범서비스 실시

– TGIF고객 15만명 대상, 무료 시식 및 5천원 할인권 제공
– 광고주에겐 맞춤광고, 고객은 다양한 혜택으로 `Win-Win`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이 광고주에게는 맞춤광고를, 고객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주는 휴대폰을 통한 모바일광고 시범서비스를 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서비스는 9월3일부터 14일까지 TGI Friday’s 고객 15만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해당 고객에게는 버팔로윙 무료 시식권 및 5천원 할인권을 휴대폰 화면에서 쿠폰 형태로 제공한다.

고객은 문자메시지(SMS)를 받은 후 ARS 또는 n.TOP에 연결하여 쿠폰내용을 확인하고 주문시 OK 캐쉬백카드와 함께 제시하기만 하면 되며, 이후 다른 광고메시지의 계속 수신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시범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광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시장 정착을 위한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며, 상용서비스는 올 가을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달 미디어랩사인 앰에드넷(대표 徐鎭宇, www.m-adnet.co.kr)과 SK텔레콤의 무선 광고에 대한 매체대행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상용서비스를 준비중이다.

최근 이동전화 가입자 2800만명 돌파와 고속 무선인터넷 서비스의 잇단 개시로 모바일 광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모바일 광고는 이동전화 서비스의 △이동성(Mobility) △위치확인(Location) △개인화(Personalization) △적시성(Timeliness) 등 주요 특성을 최대한 활용해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맞춤 광고와 같은 새로운 개념의 광고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SK텔레콤 무선인터넷사업부문장인 정만원 상무는 “모바일광고는 광고주에게는 원하는 고객에게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고객이 광고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수 있으며, 고객의 경우 자신이 받은 맞춤 광고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 및 혜택을 받을 수 있는 ’Win-Win’ 서비스가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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