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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한국형 마케팅 전략으로 베트남 이동통신시장 본격 공략

– 국내에서 검증된 마케팅 전략 활용해 신규가입자 공략 본격 시동
– 하노이, 호치민시 중심가에 현수막과 파라솔 1천 6백여 개 설치, 브랜드 마케팅 본격화
– 한류 열풍의 주역 김현주氏 초청, 호치민시에서 ‘S-Fone 10만 돌파 축하사인회’ 개최

SK텔레콤은 베트남에서 제공중인 CDMA이동통신 서비스’S-Fone(www.stelecom.com.vn)’의 10만 가입자 돌파를 계기로 대대적인 브랜드 홍보와 함께 가입자 확보 마케팅 전략을 가동한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베트남 최초로 컬러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선불전화 중심의 베트남 현지에 최적화시킨 다양한 요금상품을 출시하는 등 ’S-Fone’만의 차별화 된 고객지향적 서비스를 속속 출시하며 베트남 시장 본격 공략을 가시화하고 있다. 또한 한국에서 검증된 멤버십 제도를 업계 최초로 도입해 멤버십 카드를 발급하고, 멤버십 제휴사를 기존 96개사 166개 매장에서 대폭 확대해 나가기로 하는 등 베트남 이동통신시장 환경과 문화적 특수성까지 고려한 한국형 마케팅 전략을 가동해 2005년 50만, 2006년 100만 가입자 목표를 달성해낼 계획이다.

한편 SK텔레콤은 10월 12일 하노이와 호치민시(옛 사이공) 중심가에 ’S-Fone’ 서비스 가입자 10만 돌파를 축하하는 파라솔 1천여 개와 현수막 6백여 개를 설치하며 대대적인 브랜드 알리기에 들어갔다. 특히 지난해 베트남 한류 열풍을 일으켰던 드라마 ’유리구두’의 히로인 김현주氏를 초청해 호치민시 중심가에서 ’S-Fone 10만 돌파 축하사인회’를 개최, 현지팬 천 여명이 운집하는 등 ’한류 마케팅’을 통한 ’S-Fone’ 성공 가능성도 점쳐 볼 수 있었다.

베트남에서 한국형 마케팅을 주도하고 있는 SK텔레콤 베트남 지사장 정대현 상무는 “SK텔레콤이 보유한 세계를 선도하는 CDMA 기술력과 국내에서 최고의 고객만족을 유지해온 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베트남 이통시장에서 전략적 마케팅을 펼쳐 2006년말 이전에 100만 가입자 목표를 달성해 낼 것”이라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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