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CDMA Operators Summit 2004 』개최

– 차이나유니콤(中),KDDI(日) 등 13개국 총26개 CDMA사업자/단체의 경영진 초청
– “공유와 협력” 주제 아래 비즈니스/기술/기기 분야 포럼과 세션 열어

SK텔레콤은 전세계 26개 CDMA사업자의 경영진 83명을 초청, CDMA관련 협력을 통해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한『CDMA Operators Summit 2004(http://www.cos2004.com)』행사를 서울 W 호텔에서 10월 14일과 15일 이틀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2년 북경, 2003년 동경에 이어 3번째로 열리는 이번 『CDMA Operators Summit 2004』는 “공유와 협력(Sharing and Collaboration)”이라는 주제 아래 Business/Technology/Device 등 3개 분야에 대한 포럼과 제조업체가 참여하는 세션으로 구성되며, 참가업체 관계자들이 지난 5월부터 3개의 워킹그룹 운영을 통해 준비한 밀도있는 발표와 토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의 모든 포럼과 세션은 SK텔레콤 김신배 사장, 차이나유니콤 왕지엔조우(王建宙, Wang Jian Zhou) 회장, KDDI 타다시 오노데라(Tadashi Onodera) 사장 등 韓·中·日 주요 CDMA사업자의 고위경영진과 퀄컴, 스프린트 등 총 13개국 26개 사업자 및 단체의 관계자가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컨버전스와 유비쿼터스 시대를 맞아 통신시장의 新환경변화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CDMA사업자간의 협력방안”에 대해 제안하고, 기술분야 포럼(Technology Executive Forum)에서 70여 분간 향후 CDMA기술의 발전방향과 협력방안에 대한 토의를 주재할 계획이다.

또한 진대제(陳大濟) 정보통신부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 IT산업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IT839전략과 W-CDMA활성화”에 대한 견해를 밝힐 예정이며, 이번 행사에 새로 마련된 ’제조업체 전망(Manufacturer’s Perspective)’ 세션에서는 LG전자, 퀄컴, 삼성전자, 텍사스 인스트루먼츠 등이 참여해 각 업체별 기술개발 현황과 신제품 출시계획 그리고 CDMA진영의 발전을 위한 제안 등을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전세계에서 총26개 업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를 통해 2003년 동경 행사(17개 업체 참여)보다 질적인 면에서 한층 내실있는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 『CDMA Operators Summit』이 고속으로 진화해 나가는 新통신환경을 헤쳐나갈 지혜를 공유하는 대표적 민간 통신협력 행사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