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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뱅킹에 이어 증권 칩 서비스 개막

– SK텔레콤, 동양종합금융증권/SK증권과 IC칩 기반 증권서비스 추진
– 칩 기반 3대 금융서비스 완성
– 기존 WAP 증권 서비스에 비해 신속성과 보안성 높아져

SK텔레콤은 동양종합금융증권, SK증권과 IC칩 기반의 증권서비스 공동 추진을 위한 제휴계약을 체결하고, 10월 18일부터 업계 최초로 모바일 증권 칩 서비스인 “m-Stock”을 제공한다. 이로써 SK텔레콤은 모바일 신용카드, 모바일 뱅킹, 모바일 증권 서비스 등 3대 주요 금융서비스를 모두 칩 기반으로 완성하게 됐다.

현재 시장에서는 모바일 신용카드의 인프라 보급이 한창이며, 이동통신 3사의 모바일 뱅킹폰 보급대수는 이미 280만대가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m-Stock서비스는 IC칩에 전자적으로 저장된 계좌 및 고객정보를 활용하여 별도의 고객정보 입력 없이 간편하게 증권거래를 할 수 있어 조회 및 거래의 신속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서비스이다.

Hot Key이용을 통해 증권서비스 접속단계를 대폭 축소하고 통합 VM을 적용해 주문기능, 시세조회 및 분석정보를 통합 제공하여 고객의 이용상 편의성을 높였다. IC 칩을 이용함으로써 보안성도 높아져 기존의 ID, 패스워드만 입력하던 WAP 기반 모바일 증권 서비스에 비해 훨씬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해당 증권사에 증권계좌를 개설하고 m-Stock칩을 발급 받은 후, 모네타폰에 장착하여 이용하면 된다. 이번 제휴로 제휴 증권사의 고객들은 m-Stock칩을 발급 받아, 증권서비스와 함께 SK텔레콤이 제공하는 멤버십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휴대폰으로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은 제휴 증권사와 공동 마케팅을 강력히 추진함과 동시에 대우증권 등으로 제휴사를 확대하고, MBANK에도 증권서비스를 동시 탑재하는 등 은행권과도 연계해 향후 모바일 증권시장을 활성화 시킬 예정이다. SK텔레콤의 차진석 상무는 “이번에 SK텔레콤이 m-Stock 증권 칩 서비스를 출시함으로써 신용카드, 뱅킹, 증권 등 금융서비스 전반을 아우르는 칩 서비스가 보다 확산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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