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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폰골프』서비스 개시

– 다양한 코스와 정밀한 퍼팅 등 현실감 넘쳐

“이제 휴대폰으로 멋진 티샷을 날린다”

이제 011, 017 이동전화에서도 실감나는 골프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대표 表文洙, www.sktelecom.com)은 지오인터랙티브 (대표 金炳起, www.zio.co.kr)가 개발한 무선인터넷 골프게임인 『폰골프』를 n.TOPdmf 통해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폰골프』는 GVM(Game Virtual Machine) 방식으로 제작되어 n.TOP에 접속 후 이동전화로 다운로드 받아 저장해 놓고 언제 어디서라도 즐길 수 있으며, 사실적인 지형과 바람의 영향까지 감안한 고품질의 게임으로 다른 사람과 1대1 경기도 가능하다.

『폰골프』는 14개의 클럽과 9개의 코스, 18홀 플레이의 정통골프 방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으며, 이동전화 버튼 조작만으로 정확한 퍼팅과 세밀한 플레이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수와 코스 조감의 시점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현장감 있는 골프를 할 수 있다.

n.TOP에서 최초로 제공되는 『폰골프』는 지오인터랙티브가 개발해 이미 세계적인 호평을 받았던 PDA용 3D골프시뮬레이션 게임인 ’지오골프’를 기반으로 개발된 게임으로 무선인터넷 게임의 수준을 다시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011과 017 고객은 n.Top에 접속, 1.게임/엔터테인먼트-> 3.마법사게임I-> 4.테마게임-> 1.스포츠 -> 4.폰골프 순으로 이용하면 되고 정보이용료는 다운로드 건당 7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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