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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결제서비스 ‘모네타’ 제휴조인식 개최

– SK텔레콤, 외환카드, 우리카드, SK㈜ 등 4개사 참여
– 내년까지 시중에 47만대 휴대폰결제 리더기 보급
– 편리한 휴대폰결제시대 개막 … 소비자 삶의 질 한층 높아져
– 카드 및 장비사와 함께 휴대폰 결제시스템 수출 적극 추진

 

SK텔레콤, 외환카드, 우리카드, SK(주), 휴대폰결제 리더기, 모네타 제휴

SK텔레콤과 외환카드, 우리카드, SK㈜ 4개사는 12월10일 휴대폰결제 서비스인 ‘모네타’ 제휴조인식을 개최, 본격적인 휴대폰결제 시대의 막을 열었다.

 

SK텔레콤과 외환카드(사장 白雲轍, www.yescard.co.kr), 우리카드(사장 黃錫熙 www.wooricard.com), SK㈜(사장 金昌根, www.skcorp.co.kr) 등 4개사는 12월10일 오전 11시 서울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휴대폰결제 서비스 ‘모네타(MONETA)’ 제휴 조인식을 갖고본격적인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날 조인식에는 SK텔레콤 정만원(鄭萬源) 상무와 외환카드 Christian Werner 부사장, 우리카드 이충완(李忠完) 부사장, SK㈜ 조성대(趙成大)상무 등이 참석해 서명했다.

SK텔레콤은 현재 다른 신용카드사와도 추가 제휴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희망하는 全카드사들과의 제휴를 추진해 고객의 선택폭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원활한 휴대폰 결제서비스를 위해, SK텔레콤은 올해 연말까지 비자인터내셔널(VISA Inernational)과 휴대폰결제 서비스가 가능한 통합 리더기(CAT) 3만대를 보급하여, 고객들이 손쉽게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다는 복안이다. 이어, 내년까지 추가로 40만대의 휴대폰결제 전용 리더기(Dongle)와 4만대의 통합 리더기(CAT)를 보급, 전체 신용카드가맹점에 대한 휴대폰 결제 리더기 보급률을 75%까지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연내에 CDMA 1X EV-DO및 위치추적기능(GPS)을 지원하는 모네타 폰(삼성 SCH-E150, 모토롤라 V.740) 15만대를 보급하고, 내년 상반기에 추가로 약 10여종의 모네타 폰을 출시한다.

특히, 내년 하반기부터는 全기종의 단말기를 모네타 폰으로 출시, 휴대폰 카드결제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해 모네타 서비스의 이용률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SK텔레콤 정만원(鄭萬源) 상무는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상품 및 서비스를 구입할 수 있는 새로운 휴대폰 결제 시대를 맞게 됐다”며 “그 결과 우리나라 국민은 통신과 금융이 융합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어 삶의 질이 한층 향상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휴대폰 결제 서비스가 본격화됨에 따라 제휴 카드사들은 새로운 형태의 신용카드 및 전자화폐(비자캐시) 결제 시장을 창출해 다채로운 서비스 및 신규매출 기회를 얻게 되었으며, 단말기 및 결제 리더기 제조업체들도 새로운 통신금융인프라 시장이 형성되는 좋은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가장 앞서 EMV 결제 시스템이 적용된 스마트카드 기반 휴대폰 결제서비스를 시작함에 따라 이를 토대로 전 세계 무선결제서비스를 선도, IT강국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줄 수 있게 됐다.

특히, EMV 결제 시스템은 비자 및 마스터가 공인한 신용카드 결제의 보안 시스템으로, 소비자들이 금융 거래 시 개인정보 유출의 우려 없이 서비스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은 모네타의 이 같은 금융서비스/플랫폼/기술규격 등을 기반으로 금융사 및 단말기제조업체들과 함께 해외진출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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