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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ITU Telecom Asia 2002’ 참가

– `june`을 비롯한 CDMA2000 1x EV-DO 기반 무선인터넷 선보여
– 전세계30 여 개국 320 여 참가업체와 활발한 비즈니스
– 이명성 상무 등 SK텔레콤 임직원 4명 포럼에서 주제발표도
– 전시장 현장 사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홈페이지 오픈

 

SK텔레콤, ITU Telecom Asia 2002, CDMA2000 1X EV-DO 망, 3G 멀티미디어 서비스 - june

SK텔레콤은 2일부터 7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ITU Telecom Asia 2002`에서 첨단 이동통신 서비스를 선보인다. 사진은 개막에 앞서 1일 Press Day에 언론을 위해 개방된 SK텔레콤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이 `june` 서비스를 시연해 보고 있는 모습

 

SK텔레콤이 12월 2일부터 7일까지 홍콩 컨벤션센터(HKCEC)에서 열리는 ’ITU Telecom Asia 2002’ 전시회에 참가, CDMA2000 1X EV-DO망에 기반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대거 선보인다.

’IT산업의 아시안게임’으로 불리는 ’ITU Telecom Asia’는 중국 정부가 주최하고 ITU(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국제전신연합)이 주관하는 참가 업체의 규모에 있어 아시아 최대의 정보통신 행사로 중국 진출을 도모하고 있는 32개국 323개 업체가 참여한다.

SK텔레콤은 ’ITU Telecom Asia 2002’ 전시장 중심에 위치한 홀1에 300평방미터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홍콩 지역에서는 최초로 설치한 CDMA2000 1X EV-DO 망을 이용, 화상전화, 멀티미디어 콘텐츠, 모바일 결제, MMS(Multimedia Messaging Service), 모바일 게임 등 다채로운 무선인터넷 서비스와 비즈니스 솔루션을 전시한다.

지난 25일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모바일 영화, 실시간 모바일 방송, 모바일 가수 ’노을’ 등 을 ’3G 멀티미디어 서비스 – june’ 를 소개해 외국의 이동전화 사업자가 고전하고 있는 것과 달리 한국에서는 3세대 네트워크에 최적화된 전용 컨텐츠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렸음을 보여준다는 구상이다.

또한, SK텔레콤 네트워크연구원장 이명성(李明成) 상무 외 3명의 직원이 전시회 기간 중 열리는 무선인터넷과 네트워크에 관련한 포럼에 참석해 전세계 IT 업계 관계자들에게 한국의 앞선 이동통신 기술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SK텔레콤은 세계통신전시회의 조류가 장비 중심에서 ’장비와 서비스 융합’ 으로 변화됨에 따라, 이번 전시회에서 이동통신 운영과 플랫폼 개발 분야에서의 사업역량과 기술력을 부각해 글로벌 기업 이미지를 제고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 기간 중에는 손길승(孫吉丞) 회장, 조정남(趙政男) 부회장, 표문수 사장 등 최고 경영층을 비롯한 임원들이 대거 방문해 해외 IT 관련 정부 관계자와 기업 임원들과 활발한 만남을 갖고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SK텔레콤 표문수 사장은 “이번 전시회는 세계 최고 수준인 SK텔레콤의 기술력을 확인하고 플랫폼과 네트워크 분야에서 해외 사업자와의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밝히고 “이번 전시회를 기반으로 중국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시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K텔레콤은 30일부터 ’ITU Telecom Asia 2002’ 임시 홈페이지(www.sktelecom.com/ITU2002)를 오픈하고 이번 전시회에 대한 개요와 SK텔레콤의 현지 활동 상황과 행사 관련 사진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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