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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모바일 멀티미디어 서비스 ‘준(June)’ 출시

– 기존 서비스와 차별화된 진정한 멀티미디어 서비스 구현
– 영화,실시간 뉴스,TV프로그램 등의 프리미엄 동영상서비스내년초 화상전화 서비스 및 PDA, 스마트폰 서비스 실시
– 3세대 무선인터넷 시장의 조기 활성화에 기여

 

SK텔레콤, 모바일 멀티미디어 서비스, 준, WCDMA 서비스시장

3세대 무선망을 통해 동영상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멀티미디어 서비스 ‘준(June)’ 출시

 

“모바일 멀티미디어 시대 본격 개막”

무선인터넷에도 멀티미디어 서비스 시대가 열렸다. SK텔레콤은 3세대 무선망을 통해 동영상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멀티미디어 서비스 ’준(June)’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준(June)’은 기존 2세대 서비스와는 차별화 된 개념의 진정한 멀티미디어 서비스로 3G 네트워크(망)를 통해 통신기능은 물론, VOD(주문형비디오), MOD(주문형 음악), 화상전화, 멀티미디어 메시지, 인터넷, 텔레비전 방송까지 즐길 수 있는 SK텔레콤의 프리미엄 브랜드이다.

NATE가 휴대전화, PDA, 차량용Drive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는 유무선 멀티 인터넷 서비스인데 반해, 준(June)은 멀티미디어가 가능한 휴대전화, PDA 등의 프리미엄 단말기에 TV, MP3, 캠코더, DVD, 게임기 등 각종 기능을 복합 구현하여 모바일 환경하에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멀티미디어 서비스이다.

SK텔레콤은 기술적인 용어나, 업체 시각의 일방적인 용어를 활용한 브랜드 네임을 지양하고, 친근함을 주고 쉽게 부를 수 있는 친구 같은 느낌의 브랜드 네임으로 고객과 가까이 다가가는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준(June)’을 채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준(June) 출시는 단순한 신규 서비스 개시를 넘어 3세대 무선인터넷 시장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시금석이라고 할 수 있는 큰 의미를 갖고 있다. 지금까지의 무선시장은 ‘망의 진화(네트워크의 발전)’에 따라 성장하였으나, 3세대부터는 컨텐츠가 시장을 선도하는 상황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WCDMA에서 제공 가능한 서비스와 준(June)이 제공하는 컨텐츠의 수준이 거의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WCDMA 서비스시장의 조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컨텐츠면에서도 기존 서비스가 오프라인의 컨텐츠를 이동전화에 보여주는 수준이었으나, 준(Jun)의 출시는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컨텐츠를 집중 육성하므로써 3세대 네트워크에 최적화된 전용 컨텐츠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린다는 의미가 있다.

SK텔레콤은 3세대 무선인터넷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우선 모바일영화, 각종 동영상 컨텐츠 등 중소 CP업체들이 참여하기 힘든 대규모 투자가 요구되는 멀티미디어 시장에서는 과감한 투자를 통해 관련 시장을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이의 일환으로 SK텔레콤은 <건달과 달걀 designtimesp=24042 designtimesp=15921>(감독 이희철, 주연 이성진,오승은), <마이 굿 파트너 designtimesp=24043 designtimesp=15922>(감독 이상우, 주연 박중훈,오지명,명계남), <프로젝트 X designtimesp=24044 designtimesp=15923>(감독 한상희, 주연 차승원,김민정,권상우) 등 3편의 모바일 영화를 제작하고 준(June)을 통해 선보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준(June)은 모바일영화와 영화예고편 등을 볼 수 있는 영화채널, 뮤직비디오, 최신음악 등으로 구성된 뮤직채널, 실시간 뉴스를 시청할 수 있는 방송채널, 폰꾸미기, 모바일에서 활동하는 가수 노을 등 7개 메뉴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준(June)은 동영상이 지원되는 단말기로 제공 받을 수 있으며, 현재 출시된 1개 기종(삼성SCH-V300)에 이어 연내에 화상전화가 가능 단말을 포함한 2~3개의 기종이 추가 출시될 계획이다.

또한 내년 상반기에는 준(June)이 가능한 PDA, 스마트폰 등이 출시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준(June) 이용자들의 요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내년 2월까지 한시적으로 월 2만5천원으로 VOD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정액요금제(정보이용료 별도)를 도입하였으며, 내년 4월까지 가입(기변포함)한 고객에 대해 가입 후 3일간 2만패킷(2만6천원 상당), 3개월간 매월 5천패킷(1만9천500원 상당)의 VOD 콘텐츠를 무료(정보이용료 별도)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심야시간(02~06시)에 VOD 콘텐츠를 예약해 다운로드 받으면 평상시 요금(패킷당 1.3원)의 23%인 패킷당 0.3원에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즉 1분 분량의 영화예고편(용량 1.2M,약2400패킷)을 볼 경우 예약 다운로드(패킷당 0.3원) 요금제를 이용할 경우 750원 정도이다. 음성 서비스의 경우에는 TTL, UTO, CARA등 SK텔레콤이 제공하는 음성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으며, 멤버쉽 혜택도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 받을 수 있다.

준(June)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단말기 오른쪽 측면에 VOD(June으로 변경 예정)라고 쓰여져 있는 별도키(핫키)를 눌러 직접 메뉴에 접속하는 방법(향후 출시되는 모델의 경우 변경될 수도 있음)과 NATE 키를 눌러 접속하신 후 상위 메뉴 중 ⓜ을 누르고, 하부 메뉴 중 상위에 있는 ’Hi! June’ 메뉴를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June’을 이용할 수 있는 단말기를 구매하기만 하면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신규 가입과 기기변경은 이전 휴대전화 가입 및 기변과 동일하다.

현재 준(June) 서비스는 1X EV-DO 서비스가 제공되는 5대 광역시를 포함한 전국 23개시 지역이며, 올해 말까지 전국 81개시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SK텔레콤 마케팅 전략본부장 이석환(李錫煥) 상무는 “준(June)을 통해 고객은 생활 패턴을 바꾸어 나갈 수 있고, SK텔레콤은 통신서비스 이상의 가치 창조자(Value Creator)로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다.”며, “변화하는 시장환경을 기존의 음성통화 기반의 브랜드들로 커버할 수 없으며, 기술적인 개념으로 고객을 설득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고객과 유기적으로 느끼며 이해할 수 있는 개념으로 차별화 된 접근을 준(June)을 통해 시도하였다.”라고 준 출시에 대해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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