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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신규가입 정지기간중 고객불편 최소화에 만전”

– 기기/번호/명의 변경 등 대리점/판매점 업무 정상 운영
– 신규가입 전산 프로그램 차단 등 제한조치 이행장치 마련
– 시장안정화를 위한 시장감시단 활동 강화

 

SK텔레콤은 11월21일부터 12월20일까지 30일간의 신규가입 정지 기간 중에도 전국 대리점과 판매점들이 정상적으로 영업하는 것은 물론, 기존 가입자 대상 고객지원 업무는 모두 평상시와 동일하게 운영된다고 20일 발표했다.

SK텔레콤은 이 기간 중 제한되는 것은 011, 017 신규가입 뿐이므로, 기존 가입자들의 기기 변경, 부가서비스 신청, 통화내역 조회, 요금 수납, 번호 변경, 명의 변경 등 일상적인 고객관련 변경, 신청 및 조회업무에는 아무런 불편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SK텔레콤은 대 고객만족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주 전국 1,600여개 대리점 및 직영점에 3만대의 중고 단말기를 비치 완료해, 단말기 고장으로 A/S를 요청하는 고객들에게 수리기간 중 이 단말기를 무상 대여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이와 더불어 30일간 신규가입을 정지시킨 정부정책을 성실 이행하기 위해, 이 기간동안 신규가입 전산 프로그램을 아예 차단해 해당기간 중 영업망에서 편법적인 신규가입이 이뤄지는 것을 원천 봉쇄키로 했다.

시장 안정화를 조속히 정착시키기 위해 SK텔레콤은 자사 및 경쟁사 영업망을 대상으로 편법적인 영업행위를 감시하기 위해 영업정지 기간 중에 시장감시단 운영을 크게 강화하기로 했으며, 다른 이동전화회사들을 상대로 시장 안정화 노력에 대한 공동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신규가입 제한과 관련, SK텔레콤 마케팅 사업부문장 이방형(李方衡) 상무는 “신규가입 정지기간중 고객들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동전화회사들이 상호 부당경쟁 행위를 자제하고 시장 안정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조속히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신규가입 제한에 따른 단말기 및 PDA 중소 제조업체의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정상영업시와 동일한 규모의 단말기 구매물량을 유지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지원키로 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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