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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m-파이낸스 사업모델 경진대회

– m-Finance Mania Club 정회원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접수
– 준회원 5,800 여 명으로부터는 신선한 아이디어 공모
– 수상작은 이동통신과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사업으로 추진

 

“네티즌과 함께 m-Finance 사업 찾는다!”

SK텔레콤은 통신과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신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m-파이낸스 서비스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m-파이낸스 비즈니스 모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m-파이낸스 비즈니스 모델 경진대회는 SK텔레콤의 각종 금융 Enabler 서비스에 대한 상시 평가 커뮤니티인 ‘m-파이낸스 Mania Club’ 회원을 대상으로 새로운 사업모델을 공모해 우수작에 대해서는 시상과 함께 사업화 한다는 취지에서 개최된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m-파이낸스 Mania Club 정회원들은 9개 그룹으로 나뉘어져 SK텔레콤 m-파이낸스본부 실무 직원들과 함께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하고, 준회원들은 아이디어를 응모해 수상자를 가리게 된다.

m-파이낸스 Mania Club은 SK텔레콤의 금융 Enabler 사업과 관련된 아이디어 수집, 시장조사와 시범서비스 체험, 프로모션 참여 등을 위해 올해 5월에 프리챌에 구현된 사이버 커뮤니티(http://www.freechal.com/sktmf) 이다.

m-파이낸스 Mania Club에서는 011/017 고객 중 이 커뮤니티에 가입한 준회원 5,800 여 명과 준회원 중 m-파이낸스 상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참여도가 일정 수준 이상인 43명의 정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다음달 1일에 마감되는 이번 m-파이낸스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 정회원 부문 1, 2, 3등에게는 노트북, 디지털카메라, 이동전화 단말기 등의 상품이, 준회원 부문 수상자 23명에게는 상품권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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