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전국맹학교에 ‘시각장애용 음성인식프로그램’기증

– 전국 11개 시각장애 특수학교에 1억2천만원 상당 1,500개 무료 기증
– 인터넷,응용프로그램등의 음성 서비스제공 정보격차해소 기여 기대

 

SK텔레콤, ‘시각장애용 음성인식프로그램’기증, 이브, 정보화지원사업

SK텔레콤은 11월7일 10시 한국맹학교에서 전국맹학교에 시각장애우용 음성인식프로그램 ‘이브(EVE)’를 기증했다. 사진은 SK텔레콤 홍보실장 신영철 상무(좌)가 서울맹학교 김기창 교장에게 시각장애우용 음성인식프로그램을 기증하는 모습

 

SK텔레콤이 시각 장애 청소년를 위해 무료로 ‘시각 장애용 음성인식 프로그램’을 보급한다.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은 신영철(申永澈) 홍보실장과 김기창(金基昌)한국맹학교 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11월7일 10시 서울 종로구 신교동 한국맹학교에서 시각장애우용 음성인식프로그램 ‘이브(EVE)’ 전달식을 갖고,이날 SK텔레콤 5개 지사별로 전국 11개 시각장애 특수학교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98년부터 장애청소년과 소년소녀 가장을 대상으로 정보화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SK텔레콤이 약 1억 2천만원을 지원하여 1,500개의 음성인식 프로그램을 시각장애학생은 물론 교사,학교에도 지원하게 된다.

이번에 기증하는 ’이브(EVE)’는 기존의 시각 장애용 프로그램을 대폭 보완하여 인터넷, MS응용 프로그램까지도 읽을 수 있는 윈도우 기반의 최신 음성인식 프로그램이다.

특히, 전자도서 원문(pdf형식)을 음성으로 낭독하는 플러그 인(Plug-In) 적용, 한글/영어/한문 등 다양한 읽기 방법 지원,키보드 및 마우스 대체기능 등을 구현하여 시각장애우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SK텔레콤 신영철 상무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시각 장애청소년의 PC 및 인터넷 활용도를 높일 수 있게 되어 교육과 문화생활의 향상에 기여하는 등 정보 격차(Digital Divide)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카카오 채널 안내
SK텔레콤 뉴스룸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고
SK텔레콤 소식을 쉽고 빠르게 만나보세요.
추가하기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