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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KTF-LGT, WIPI 상용화 협의체 구성키로

– 올 연말 시범 서비스 거쳐 내년 상반기부터 WIPI 상용화

 

SK텔레콤, KTF, LG텔레콤, WIPI 상용화 협의체, TTA

KTF 플랫폼개발담당 安泰孝상무(좌로부터), SK텔레콤 플랫폼연구원장 薛元熙상무, LG텔레콤 서비스개발실장 魯世龍상무가 5일 코리아나호텔에서 ‘WIPI 상용화 협의체’ 구성를 위한 조인식을 갖고 있다.

 

이동전화 3사가 무선인터넷 플랫폼 표준인 WIPI를 상용화하기 위해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SK텔레콤(대표 表文洙 www.sktelecom.com), KTF(대표 李敬俊 www.ktf.com), LG텔레콤(대표 南鏞 www.lg019.co.kr)는 TTA(정보통신기술협회, Telecommunications Technology Association)의 모바일 표준 플랫폼 규격인 WIPI 탑재 단말기를 조기에 개발, 올 11~12월경 시범 서비스를 거쳐 내년 상반기부터 WIPI 상용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WIPI의 상용화 및 이통사 간의 호환성을 위해 ‘WIPI 상용화 협의체’를 구성, 상호인증을 위한 규격범위 결정과 상호인증 툴(Tool)등을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이동통신 3사는 현재 서비스 중인 JAVA(SK텔레콤,LG텔레콤,)/BREW(KTF) 용 킬러 응용프로그램이 WIPI에서도 변환되어 실행되도록 추진, WIPI 탑재 단말기로도 기존에 제공되던 콘텐츠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TTA의 과제형태로 개발 중인 WIPI 응용프로그램의 도입을 검토 중에 있다.

SK텔레콤, LG텔레콤, KTF 3사는 각 사가 개발 중인 WIPI 플랫폼의 상호 호환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상용화 협의체내에서 상호 인증 기능을 수행하도록 했다.

또한 WIPI 단말기 출시 시에 상용화 협의체의 인증규격을 준용, 각 사별로 플랫폼 인증을 직접 수행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인증기능 수행을 위해 TTA와 협의하여 인증방안을 만들기로 하였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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