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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선인터넷으로 장애를 극복한다!

– 11월1일까지 100시간동안 ‘2002 SK텔레콤 장애청소년 유무선 인터넷 서바이벌 대회’ 치열한 생존 경쟁 펼쳐져
– 시각, 청각, 지체장애, 정신 지체우 등 8개팀 16명 참가
– 영화예매하기/모바일상거래하기 등 다양한 과제 해결 장애 극복 계기마련

 

SK텔레콤, 2002 SK텔레콤 장애청소년 유무선인터넷 서바이벌 대회, 장애청소년 정보화 능력 함양 및 활용의 장

10월28일부터 100시간동안 진행된 ‘장애청소년 유무선인터넷 서바이벌대회’가 8개팀 16명의 장애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역삼동 ‘휴먼터치 빌’에서 11월1일 종료된다.

 

‘100시간의 생존경쟁..’
‘유무선인터넷으로 장애를 극복한다’

SK텔레콤이 장애 청소년들의 인터넷 활용을 통한 장애극복에 대한 도전정신과 패기함양을 위해 마련한 『2002 SK텔레콤 장애청소년 유무선인터넷 서바이벌 대회』가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속에 11월1일(금)에 종료된다.

이번 행사는 장애청소년에게 필요한 정보화 능력 함양 및 활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2차 예선에서 평균 7대1의 경쟁률을 통과한 시각, 청각, 지체장애, 정신지체우들 8개팀 16명이 참가, 4박 5일, 총 100시간 동안 인터넷만을 이용해 생활해왔다.

참가자들은 배정된 방에 입소하여 80만원 한도의 신용카드와 20만원의 현금 등 총 100만원을 지급 받아, ‘티켓예매하기’, ‘인터넷 민원서류 신청하기’, ‘네모를 이용한 수재민 성금 송금하기’ 등 모두 15개의 과제를 해결해 왔다.

이번 본선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다양한 항목에 대한 평가를 받아 개인별로 장학금 50만원을 지급 받게 되고 수상자에게는 노트북,PC, PDA 등 다양한 부상이 지급된다.

특히 대회의 모든 과정은 인터넷을 생중계해 연인원 3만명의 네티즌이 참여해 누구나 장애우들과 친구가 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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