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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T/ EXPO COMM CHINA 2002에서 최첨단 서비스 시연

– 화상전화, VOD, 차세대 LBS, 무선결제 등 무선인터넷 소개
–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에서도 구현되는 서비스 시연
– 중국 통신업계에 비즈니스 모델 제시 통해 사업환경 조성

 

SK텔레콤, PT/ EXPO COMM CHINA 2002, 첨단 무선통신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 WITH SK Telecom

29일 북경에서 개막한 PT/EXPO COMM CHINA 2002 행사에서 SK텔레콤 부스를 방문한 중국 관람객들이 첨단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시연해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중국대륙에 본격적인 무선인터넷 도입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가까운 미래의 중국 통신의 모습을 보여줄 각종 서비스가 선보인다.

SK텔레콤은 북경에서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리는 ‘PT/EXPO COMM CHINA 2002’ 전시회에 참가, 중국 최초로 CDMA2000 1x EV-DO 네트웍을 현지에 직접 구축하고 첨단 무선통신 서비스를 시연한다고 밝혔다.

중국 주요 통신업체가 주관하고 신식산업부(Ministry of Information Industry)가 후원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전문 전시회인 ‘PT/ EXPO COMM CHINA 2002’ 에는 중국에 진출해 있거나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29개국 525개 업체가 참여했다.

SK텔레콤은 전시장 내 홀 2에 364㎡ 의 부스를 마련하고, 관람객이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화상전화 시스템을 설치했으며, VOD(주문형동영상), 차세대 LBS(위치정보서비스), 무선결제, 동영상메일, NATE Drive, NATE PDA 등 대표적인 각종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선보인다.

특히,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어 전송하거나 현장에서 바로 인화해주는 ‘NATE Photo’ 와 지하철 출입구, 자판기, 현금자동지급기를 설치해 놓고 이동전화를 이용, 그 자리에서 바로 결제하는 ‘모네타플러스’ 서비스가 중국 방문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SK텔레콤은 이번 전시회에서 최근 중국 통신시장의 이슈인 초고속 무선망과 무선인터넷에 초점을 맞춰 ‘WITH(Wireless Internet Telecommunication for Human) SK Telecom’이라는 주제로 중국 이동통신업계에 기존 음성통화 중심인 이동전화 네트웍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솔루션들을 구현해 보여준다는 전략이다.

또한, SK텔레콤은 전시 참여 이외에도 무선인터넷 서비스의 도입 필요성과 SK텔레콤의 기술력, 중국에서의 사업 현황 등에 대해 중국의 언론에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한 활동도 활발히 벌인다.

전시회 개막일인 29일에는 SK텔레콤의 중국 현지법인인 ‘SK텔레콤차이나’ 존리우(John Liu) 대표가 14개 중국 주요 언론의 기자들을 초청, 부스투어과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무선인터넷과 네트워크 부문의 임원들도 잇달아 중국 언론과 인터뷰를 갖는다.

SK텔레콤은 지난 7월 차이나유니콤과 무선인터넷 분야 사업 개발과 운영을 위한 JV(Joint Venture, 합작회사) 설립에 합의하는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공동사업의 방향과 범위, 법인설립 방안 등에 대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어, 이번 전시회가 이동통신 서비스의 향후 비전을 보여줌으로써 중국사업의 성공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SK텔레콤 표문수 사장은 “이번 전시회가 SK텔레콤이 세계 무선인터넷 분야 리더로서 그간의 축적된 기술력과 경험을 중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 라고 밝히고 “앞으로 확실한 비즈니스 모델 제시를 통해 중국시장에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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