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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 미국 Sprint PCS, 양국간 최초로 자동로밍 계약 체결

– 이동통신 업체로는 국내 최초, 국내 全신용카드 사용 가능
– 10월 카드삽입 단말기, 내년초 칩내장 단말기로 편의 증대

이제 011-017(n.TOP가능 고객) 가입자들은 n.TOP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SK텔레콤(대표 表文洙,www.sktelecom.com)은 M-커머스(Mobile-Commerce) 활성화를 위해 8월 1일부터 무선인터넷 고액 결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로 CP(Contents Provider)들은 무선 상거래시 소액결제 한도인 3만원을 초과하는 다양한 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되었으며, 011-017 n.TOP 이용자들은 개인 신용한도 내에서 더욱 더 다양한 지불수단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가능한 지불수단은 신용카드에 한정되어 있지만 오는 9월 출시 예정인 “모네타” 카드와 연계하여 전자화폐, 계좌이체 등 다양한 지불수단을 제공하게 될 것이며, 10월 출시될 스마트카드 삽입단말기, 내년 상반기 출시될 IC칩 내장 단말기 등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모든 휴대폰에서 지불결제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초기 서비스 제공 대상은 아시아나항공㈜과 영화/공연 티켓팅 서비스업체인 ㈜디비탱크이며, 향후 n.Top상 지불결제서비스를 원하는 모든 CP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지불결제서비스 상용개시 이벤트로 아시아나항공㈜, ㈜디비탱크와 공동으로, 1일부터 8월 31일까지 011-017휴대폰으로 n.Top에 접속하여 아시아나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휴대용 화장 브러쉬 20개, CGV 영화티켓 100매(1인2매)를 추첨하여 증정하는 “Mobile 아시아나, 여름맞이 1:1 맞춤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8월31일까지 n.TOP을 통한 항공권 구매 고객에게는 5% 할인 서비스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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