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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새로운 무선데이터 요금제 출시

– 멀티미디어 선택요금제 등 13개 요금제 신설
– 기존 무선데이터 요금 대비 최대 70% 이상 할인효과
– 멀티미디어 서비스 포함 무선데이터 시장 활성화 기대

SK텔레콤(사장 表文洙)이 새로운 선택요금제를 선보이며 멀티미디어 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SK텔레콤은 16일 기존의 패킷요금제 보다 최대 70%이상 할인된 멀티미디어 선택요금제를 포함하여 총13개의 새로운 무선데이터 선택요금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이 출시되는 요금제는 기존의 IS-95A/B방식의 써킷 선택요금제 1개와 cdma2000 1x방식의 패킷 선택요금제 12개로 선택의 폭이 다양하고 저렴할 뿐만 아니라 폰메일(SMS) 및 벨소리 무료 혜택까지 추가 제공되어 할인 폭이 더욱 커졌다.

특히 cdma2000-1x방식의 패킷 선택요금제는 ▶기존 패킷요금보다 텍스트 서비스를 최대 45%까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본 정액형 4개 ▶VOD/MOD 주1)등의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최대 70%이상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형 5개 ▶ 노트북 등의 주변기기와 연결하여 무선인터넷에 주로 접속하는 고객들을 위한 인터넷 접속형 3개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기존의 패킷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패킷(512바이트)당 2.5원의 요금을 내야 했으나, 멀티미디어형 요금제중의 하나인 멀티-프리미엄(월기본료19,500원,월30,000패킷 무료)요금제를 선택할 경우엔 패킷당 0.65원으로 약 73%의 할인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IS-95A/B 선택요금제엔 월 기본료 3,500원(60분 무료)의 n.TOP60이 새로 추가되고, 기존의 n.TOP90및 n.TOP180의 무료통화시간도 각각 10분, 20분이 늘어난 100분, 200분으로 확대된다. 폰메일(SMS) 및 벨소리 무료 혜택까지 포함하면 종전과 똑같은 요금으로 훨씬 더 많은 무선데이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따라서 SK텔레콤은 무선인터넷 서비스 뿐만 아니라 지난 6월 세계최초로 상용화를 시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VOD/MOD등의 멀티미디어 서비스가 국내 모비즌(Mobizen)들의 생활속에 자리잡는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해 10월 세계최초로 cdma2000 1x 서비스를 상용화한 데 이어 올7월부터는 전국 81개시에서 VOD/MOD등의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끝>

주1) VOD/MOD 서비스 : 기존의 텍스트위주의 서비스에서 한단계 발달한 개념의 서비스로, 동영상(Video On Demand) 및 음악(Music On Demand) 등의 컨텐츠를 다운받아 즐길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2000년 10월 세계최초로 SK텔레콤이 상용화에 성공한 cdma2000 1x 데이터망과, VOD칩을 내장한 단말기를 통해 서비스 받을 수 있습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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