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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내년 월드컵 개막이전 cdma2000 1xEV-DO서비스 개시키로

– 내년 5월이전 전국 26개시에서 서비스 개시
– 퀄컴과 기술협력·인력교류등을 위한 MOU 체결

세계최초로 cdma2000 1x 서비스 상용화에 성공한 SK텔레콤 (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이 월드컵 1년을 앞두고 세계인들 앞에 그 기술력을 또 다시 선보이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SK텔레콤은 현재 제공하고 있는 cdma2000 1x 서비스보다 최고 10배이상 빠른 2.4Mbps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cdma2000 1xEV-DO(Evolution-DataOnly) 서비스를 내년5월 이전에 상용화 한다는 일정을 밝혔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올 9월말까지 장비공급사 선정을 마치고 내년 1/4분기내에 네트웍 구축을 완료하여 월드컵 개막식이 열리는 5월 이전에 7대광역시를 포함한 전국 26개시에서 cdma2000 1xEV-DO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18일 SK텔레콤 본사사옥에서 표문수 사장과 퀄컴의 제프 제이콥스(Jeff Jacobs)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cdma2000 1xEV-DO와 관련한 기술협력·인력교류등을 포함한 전반적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협력서를 교환했다.

이번 양사간의 MOU체결에 대해 SK텔레콤의 네트웍사업 부문장인 김일중 전무는 “SK텔레콤은 CDMA 원천기술을 보유한 퀄컴과의 긴밀한 기술 협력을 통해 더욱 좋은 품질의 고속 데이타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협력의 의의를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이 내년에 선보일 cdma2000 1xEV-DO 서비스는 기존의 음성위주 방식과는 달리 데이터 전용의 채널을 할당함으로써 순방향 최고 2.4Mbps, 역방향 최고 153.6Kbps속도로 고속의 무선 인터넷 서비스에 적합한 기술이다.

따라서 SK텔레콤의 가입자들은 고화질의 VOD 서비스를 포함한 멀티미디어 기반의 광대역 데이터서비스 등을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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