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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장애청소년 정보검색대회 개최

– 장애청소년의 정보화 마인드와 정보 활용능력 제고를 위해
– 전국 134개 학교 129개팀 700여 명의 장애 청소년 참가

“정보의 바다에는 장애가 없습니다”

장애인 전용 정보화 기기 전시전도 함께 열려정보화시대에 소외받기 쉬운 장애청소년들이 사이버 공간을 통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이 열린다.

정보문화의 달인 6월을 맞아 SK텔레콤(사장 표문수,www.sktelecom.com)은 6월18일 한국종합 전시장(COEX) 그랜드 볼룸에서 전국 134개 학교 총129개팀, 약 700명의 장애청소년과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2001 SK텔레콤 장애청소년 정보검색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K 사회환원 정보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지난 ’99년부터 장애청소년들이 신체적 부자유를 극복하고 사회구성원으로서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한다는 취지로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검색대회는 장애분야에 따라 신체,시각,청각,정신 등으로 나뉘어 실시되며 정보통신부 장관상인 대상과, 각 장애분야별 금상 수상자 및 지도교사에게는 장학금과 미국 Microsoft 본사를 방문 할 수 있는 해외연수의 기회가 주어지고 수상자를 배출한 학교에는 최고사양의 PC가 지급된다.

대회 종료 후에도 참가자들은 국내 최대의 수족관인 COEX 아쿠아리움을 견학하는 등 문화적 체험의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대회시간동안 국내외 장애인 전용 정보화 기기들이 전시돼 참석한 장애청소년과 일반인들이 현재 장애인 정보화 현황을 알 수 있도록 했다.

SK텔레콤 표문수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식정보화 사회의 국가와 개인의 경쟁력은 정보화 능력에 달려있다 ” 라고 말하고 “SK텔레콤은 장애청소년들이 정보화 능력의 함양을 통해 장애를 극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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