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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표문수 사장, 중국 CDMA 교육생과 대화

– 중국 新時空 핵심운용인력 33명과 중국시장 전망 등 토론

SK텔레콤(www.sktelecom.com) 表文洙 사장이 CDMA 엔지니어링 과정에 참가한 중국 註1) 新時空의 31개 省市의 핵심 운영인력 33명과 ’사장과의 대화’를 갖고, 중국 이동통신시장의 발전방향과 SK텔레콤의 중국사업 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24일 오후 4시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 중국 교육생들은 – 중국 통신시장의 발전 가능성 – SK텔레콤의 중국사업 계획 등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이에 대해 표사장은 “중국이 2003년말 2억명 가입자를 확보한 세계최대 이동통신시장으로 부상할 것”이라며, “중국내 이동통신 사업은 향후 1~2년간 커버리지 및 용량 확장 경쟁이 진행된 후, 빠르면 내년부터 본격적인 부가서비스 및 무선 데이터서비스 경쟁이 이뤄질 것”이라고 예견했다.

표사장은 또 중국시장 진출계획과 관련, “이미 차이나유니콤과 망 설계, 부가서비스, 로밍, 마케팅 등 다방면에서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한중일 단일 통화권 구축을 위해 아시아 주요사업자와 전략적 협력을 추진함과 동시에 이를 통해 유럽 및 북미에 대응되는 글로벌 스탠더드로의 발전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 新時空 교육생들은 지난 14일부터 교환망 및 전송망 기술, 네트웍 구축기술 등에 관련된 2주일간의 교육을 오는 27일 마치고 귀국할 예정이다.

중국 新時空 핵심운용인력에 대한 SK텔레콤의 CDMA 교육은 오는 6월(23~29)과 8월(21~30)에 각각 기지국 감시 및 품질측정과 최적화 관련 운용기술 과정과 마케팅 전략 및 요금정책, 유통 및 CS(고객만족) 전략의 3차 마케팅 과정을 추가로 진행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SK텔레콤과 차이나유니콤간에 체결된 협력협의서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올 연말부터 중국 최초로 CDMA서비스를 시작하는 新時空의 핵심운영 인력을 대상으로 망 구축부터 마케팅으로 이어지는 서비스 전과정에 대해 교육한다는 점에서 중국 이동통신 시장에 국내 장비 및 기술 수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註1) 차이나유니콤이 100% 출자한 CDMA 운영을 위한 자회사, 현재 GSM 서비스로 중국 및 홍콩 증시에 상장중인 차이나유니콤이 CDMA 운영을 분리. 전체 사명은 聯通新時空移動通信有限公司 이며 영문명은 Unicom Horizon Mobile Communications Co.,Ltd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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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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