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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봉축메시지 서비스 실시

– 연등축제 및 봉축카드의 풍속을 무선인터넷으로 구현
– 12가지 봉축메시지 선택 전송 및 직접 입력도 가능

신세대들의 「부처님 오신 날」 신풍속도 – n.TOP으로 축하메시지 보내기

첨단 정보통신 시대를 맞아 전통적인 옛 풍속들이 문명이기와 결합해 빠르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신세대들에 맞게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은 30일부터 n.TOP을 통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가족, 친지, 친구들에게 「봉축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봉축 메시지 서비스는 n.TOP에 불교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현대불교신문사와 공동으로 제공되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12가지 메시지 샘플을 선택하거나 자신이 직접 축하말을 작성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번 서비스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각 사찰에 등을 달고 각자의 소원과 국가의 안녕 등을 기원하는 고려시대 연등회 및 최근의 연등축제와 존경하는 분이나 가까운 친지, 친구, 연인들 사이에 봉축카드를 보내는 풍속에서 기인하고 있다.

특히 빠르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신세대들에게 n.TOP을 통한 봉축 축하메시지 보내기는 연등축제- 봉축카드의 풍속을 무선인터넷으로 구현한 신풍속으로 급속히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봉축메시지 서비스는 n.TOP에 접속하여 ‘7.여성/문화 -> 9.종교 -> 1.불교정보에서「봉축 축하메시지 보내기」 코너를 선택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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