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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개인정보 동기화’ 서비스 개시

– 유무선 인터넷과 단말기간의 주소록 연동 가능
– 명함카드 서비스와 연계한 인맥 관리 서비스도 예정

“Web,WAP 단말기상의 개인정보를 한꺼번에”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은 24일부터 무선인터넷 ’n.TOP’의 주소록을 단말기에 직접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개인정보 동기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동기화 서비스란 지금까지 유무선 인터넷을 접속한 상태에서만 볼 수 있었던 주소록을 단말기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단말기에서 추가 및 수정한 주소록 정보를 유무선 n.TOP에 업로드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또한, 고객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e-mail용 프로그램의 주소록을 유무선 n.TOP의 주소록에 업로드 및 다운로드 할 수 있어, PC와 유무선 인터넷 그리고 단말기에 있는 주소록을 모두 똑같이 관리할 수 있다.

이번 개인정보 동기화 서비스의 시작으로 휴대폰을 바꿀 때 주소록을 일일이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어지고, 휴대폰 분실이나 배터리가 소모될 경우에도 PC 및 인터넷을 통해서 원하는 전화번호를 찾아 볼 수 있게 됐다.

국내 최초로 서비스되는 ‘개인정보 동기화 서비스’는 올해 3월 이후부터 출시된 단말기 모델註1)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n.TOP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명함카드 서비스’ 註2)와 연동시켜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은 명함카드를 주소록으로 저장 및 업데이트하는 기능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개인정보 동기화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n.TOP에 접속하여 ‘1.e메일/커뮤니티 -> 4.개인정보관리 ->2. 주소록 주고받기 -> 1.주소록내려받기, 2.주소록 올리기…’를 선택하면 되고 , 유선인터넷상에서는 www.n-top.co.kr에 접속하여 ‘My n.TOP -> 나의 비서 -> 주소록’을 클릭하면 된다.이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고, 7월 이후 단계적으로 유료화할 계획이다. <끝>

註1) 모토로라(V-670C), SK 텔레텍(IM-2400), 현대(HGC-R402,HGC-R602), LG(LG 1500,LG-VX1), 한화(Micro-i250), 삼성(SCH-X200)
註2) 「명함카드서비스」는 사람들의 신상정보를 유무선 연동으로 통합 관리해 주는 서비스이다. 명함카드에는 이름, ID, 전화번호, 주소, 직장/학교명, 자기소개 등을 넣을 수 있고, 보내고 받은 명함카드는 저장이 가능하다. 향후에는 명함카드를 바로 주소록에 저장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n.TOP에 접속해서 ‘1. e메일/커뮤니티 -> 3. 커뮤니티 -> 4.명함카드’를 선택하면 되고, 유선인터넷상에서는 www.n-top.co.kr에 접속하여 ‘커뮤니티 -> 명함카드’를 클릭하면 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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