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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지역확대

– C&M 커뮤니케이션과 제휴, 총19개 지역서 서비스개시
– 올해 500억 투자, 가입자 목표33만명 밝혀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이 국내 최대의 케이블TV사업자인 C&M 커뮤니케이션(대표 吳光聖 www.cnm.co.kr)과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위한 제휴를 체결하고 인터넷 사업을 공동추진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C&M 커뮤니케이션은 송파,강동,구로/금천,노원,중랑,광진/성동,마포,성북,용산,경기/구리등 10개 지역에 케이블 방송사를 소유하고 있는 대형 케이블 방송사업자로 현재 10개 지역 1만여 가입자에게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SK텔레콤은 이번 제휴를 통해 초곡속인터넷 서비스 지역을 기존의 9개 지역에서 서울/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한 19개 지역으로 대폭 확대할 수 있게 됐으며 케이블 방송국의 지역내 인지도 및 조직과 인력을 활용함으로써 최소의 비용으로 가입자 확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SK텔레콤의 안정적인 기간망 및 풍부한 콘텐츠에 C&M 커뮤니케이션의 가입자망이 결합된 빠르고 안정적인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단기간내에 가입자 확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한편 SK텔레콤은 작년 12월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싱크로드”를 출시하여 현재 4만여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올해말까지 500여억원을 투자하여 33만 가입자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막대한 투자비가 소요되는 망구축 대신 SK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백본망과 지역 케이블 방송사의 가입자망을 활용,투자비용을 최소화하여 서울/수도권 및 6대 광역시를 중심으로 40여개 지역까지 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수익성을 극대화 한다는 계획도 덧붙였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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