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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국제모바일 인터넷포럼 주최

– 보다폰, 시스코, 루슨트, 퀄컴등 국내외 43개사 참여
– 4월 3일부터 6일까지, 차세대 망(All IP) 구조 집중논의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이 4월 3일부터 6일까지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보다폰과 시스코등을 포함한 국내외 43개 통신사업자와 IT 제조업자들이 참석하는 MWIF(Mobile Wireless Internet Forum) 정기회의를 주최한다.

MWIF(의장 Paul Raynold/오렌지사)는 2000년 1월 미국 산호세에서 보다폰, SK텔레콤등 대형 통신사업자들과 시스코등 IT 제조업자들이 중심이 되어 창설된 조직으로 국내에서는 SK텔레콤을 비롯하여 삼성전자,현대전자와 LG전자가 참여하고 있다.

MWIF는 1년에 4차례씩 정기회의(Technical Committee)를 갖고 현재 3GPP註1) (비동기식 표준화기구)와 3GPP2註2)(동기식 표준화기구)로 양분되어 표준화가 진행중인 차세대 망(All IP) 구조를 단일화 하도록 하는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회의에서도 7그룹으로 나눠 각 그룹별로 차세대 서비스 관련한 네트웍을 어떻게 표준화 할지에 대해 집중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번 회의에서는 기지국과 교환국간의 Ran구조를 결정지을 것으로 보이며 네트웍간의 호환성 문제도 다룰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MWIF의 BOD(Board Of Director)인 SK텔레콤의 이명성 상무(네트웍 연구원장)는 “MWIF 서울회의는 당사를 비롯한 국내기업들이 무선인터넷 서비스 규격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기회가 될것”이라고 밝히고 “세계최대의 CDMA 서비스 사업자로서의 리더쉽을 표명하겠다”고 덧붙였다.

註1) 3GPP(3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비동기식 표준화기구) : 3세대 디지털 이동통신 시스템인 IMT-2000을 규격화 하기 위하여 유럽을 중심으로 일본,한국,미국의 표준화 단체들로 구성된 국제적 표준개발 조직

註2) 3GPP2(3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2/동기식 표준화기구) : 3세대 디지털 이동통신 시스템인 IMT-2000을 규격화 하기 위하여 미국을 중심으로 일본,한국 표준화 단체들로 구성된 국제적 표준 개발조직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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