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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텔레콤, 제17기 정기 주주총회

– 사외이사 2명 추가선임등 경영투명성 강화
– 관계법령 개정에 따른 정관변경으로 경영효율성 제고
– 현금배당 1주당 540원(배당률 108%) 승인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이 16일 오전 9시 중구 소재 서울파이낸스빌딩 7층 컨벤션홀에서 제1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변대규(卞大圭) , 배전갑(裵銓甲)등 2명의 사외이사를 추가로 선임하였다.

이와 함께 임기 만료 된 사외이사중 김대식(金大植), 남상구(南尙九)이사를 재선임하여 이사회의 50%인 6명을 사외이사로 구성함으로써 경영투명성을 강화하였다.

또 증권거래법등 관련법령의 개정에 따라 ▲주총결의 사항이었던 주식매수선택권을 이사회결의로 부여할 수 있도록 하고 ▲배당이익의 범위내에서 주식을 소각할 수 있는 조항을 신설하였으며 ▲주주명부 폐쇄기간 단축 및 이사임기 조정을 골자로 하는 정관변경안을 통과시켜 경영효율성을 제고하였다.

이와 함께 이날 주총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趙政男(현 SK텔레콤 대표이사 부회장)상임이사를 재선임하여 이사수를 12명으로 확정하였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 조정남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에는 상품의 차별화와 신규 수익모델 창출등 과감한 전략사업 개발에 주력하고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창의적으로 개발하여 고객중심 경영체제를 더욱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의 2000년도 총매출액은 5조7천6백억원으로 전년대비25%이상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300%이상 증가한 9천5백억을 달성하였으며 이익배당금은 배당률 108%인 1주당 540원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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